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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합니다! 광화문1번가
병원 진료정보 교류 추진
  • 1. 주요내용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연간 2조원 이상의 절감 효과가 기대되는 국민의료 데이터베이스화 신속 추진
  • 2. 제안자 / 제안내용
    바람의아들님
    잇몸질환으로 동네 A치과를 방문했습니다 XRAY촬영후 치주염으로 3개 발치를 권고받고 복용약(고혈압) 확인을 위해 다니던 내과의사의 의견서가 필요했습니다. 정확한 판단을 위해 대학병원 방문, XRAY 재촬영 다시 내과 방문. 그리고 보철을 위해 B치과에서 또 XRAY 촬영...
    사실 이런 치료 과정 중 치료 자료가 데이타화 되어있고, 또 새로이 받는 자료가 바로바로 공유된다면 한번의 XRAY 촬영으로 끝났수 있었습니다. 치료를 위해 불필요하게 지출한 시간과 비용이 너무나 아깝습니다. 또 의료보험공단에서도 불필요한 치료비를 부담했습니다.

    하늘에서 정의가님 : 대통령님, 저는 의료원에서 사회복무를 하고 있습니다. 의료원에서 가만히 보다 보면 타 병원기록지를 발급받아 가는 사람이 많은데, 타 병원에 의뢰하다 보면 계속 다시 발급받아야 하며, 그 양이 많을 경우 엄청난 비급여 비용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통령님, 보건복지부에 의료기관간 진료기록을 전송할 수 있는 별도의 시스템이 언제 구축되며, 타병원 기록지의 표준양식 개설여부는 언제 결정될 예정이며, 표준화 가능성은 있는지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3. 부처추진계획
    ★ 국정과제 45. 의료공공성 확보 및 예방 중심 건강관리 지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16년까지 거점병원 중심의 진료정보교류 시범사업 추진하였고 ‘17년 부산지역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복지부 협업)
    보건복지부 : 위의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거점병원, 의료기관 간 진료정보교류 확대 방안을 검토(`18)하여 추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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