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진
기본적으로 어떤 분야에던지 다양성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성장위주 일변도 였기 때문에, 될 듯 한것 한가지에 투자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폐해가 나타나고 있고 점점 더 심화되고 있습니다.
원전만 투자해서 문제가 될 소지가 있었다고 하나를 완전히 포기하고 반대쪽으로 간다면...
그것 또한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습니다.
에너지 정책에도 다양성이 필요합니다.
친환경... 재생가능에너지에만 집중했을때... 실패한다면...
다시 경제성있는 곳 (원자력)으로 되돌아 올 것이고...
하지만 그때는 이미 산업기반이 다 무너진 상태이므로 복구할 길이 없을 겁니다.
영국, 미국의 경우...가 그렇습니다.
예전의 오피니언 리더들 (원자력계 원로들) 이 그런 실수를 했다고해서...
지금도 그런 실수를 동일하게 반복하는 것은 역사에서 배우는 것이 없다 생각합니다.
역사를 통해 경험했으면... 똑같은 실패를 되풀이 하지 않는 것이 현명한 정책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른 경제성있는 어염이 적은 에너지 원이 있다면... 원자력 줄이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아직 없습니다...
핵융합도 제 생각에는 50년 이내에는 실용화 가능성이 없을 것이고...
이것도 여전히 방사성 폐기물과 사고시 위험한 것은 원자력과 동일합니다.
이점을 생각해야 할 때 입니다.
중요한 것은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성을 유지시키면서 건전한 경쟁을 시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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