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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반대합니다. 과정은 민주적일지 모르나 결정방식은 비과학적이고 비전문적입니다. 탈원전은 천천히 심사숙고를 해서 결정해도 늦지않습니다. 모든 여건을 고루 살피고, 국민의 필수재인 전기와 연관된 문제를 3개월만에 결정한다는 것은 너무나 무책임한 정책방안인것 같습니다. 태양광,풍력 어느 하나도 현재의 대용량의 원전 만큼 대체할수 없습니다. 안전이 중요하면 안전을 강화해야지 탈원전으로 간다면, 화장실이 더럽다고 다 없애버리자는 말과 같을것입니다, 친환경에너지가 원전의 대체설비로 충분히 역활을 할때까지 유지하는것이 필요합니다
탈원전 정책에 반대합니다.
장기적인 탈원전은 어찌보면 필요하고 그 과정은 충분한 이해와 대안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독일을 거론하면서 태양광/풍력을 얘기하는데 태양광/풍력 발전은 우리나라가 그쪽보다 바람과 태양의 질이 좋지도 못하고 또한 그 에너지는 연속적이지도 못해서 대체 수단이 필요한데 독일은 주변국에서 전기를 수입하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전력의 섬 지대로 주변국에서 수입도 불가능합니다.
대체 가능한 대안을 만들어가며 순리적인 방향으로 추진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금액이 싸고 비싸고를 떠나서 우리 생활의 근간이 이미 전기없이는 아무것도 할수없는 구조이며 모든 경제, 생산 소비까지 전기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안전하게 안정된 전기를 공급할수 있으면 좋겠지만 우선은 원료가 싸야 생산단가가 떨어지고 경쟁력이 생긴다고 봅니다.
이에 탈원전은 시기상조이면 탈원전에 들어가는 비용으로 원전의 안전성을 확보하는것이 올바른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시점에서 졸속으로 결정되어지는 탈원전은 반대입니다.
탈원전 반대합니다.현정부에 대한 기대와 신뢰가 요즘은 실망으로 다가옵니다. 장기간 계획하고 검토해야할 중대 사안조차 임기내 해보려고 무작정 시작하고 보는 태도 문제있습니다. 지금까지 꾸준히 기술개발, 안전성확보 등 노력해서 만들어낸 원전사업 한순간에 재앙취급한다는게 우습네요. 쓸데없이 국민불안과 갈등 조장하고, 결국에 책임회피하려는 정부의 무책임함에 실망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