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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탈원전 정책은 대체에너지의 원활한 확보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현대에 이르러 많은 발전을 이루었지만 현재 원자력에너지 외에 대체에너지는 없습니다.
발전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지 않고, 폐기물의 양도 석탄에 비해 훨씬 적습니다.
방사능이 위험하지 않다는 말이 아닙니다. 더 안전하게 관리 및 운영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현재 '확실한' 대안이 없는 한 원자력에너지가 유일한 친환경 에너지입니다.
이에 탈원전 정책을 반대합니다.
탈원전은 신재생에너지가 원전을 대체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길때 해도 늦지 않습니다. 왜 이리 충분한 논의도 없이 조급하게 진행을 할까요?? 그저 현재 대선공약 100% 달성을 위한 정치적인 의도로는 보이지 않으신가요.. 현재 신재생에너지 기술력으로는 원전을 대체하지 못합니다. 기술이 확보가 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미래에는 기술력이 높아질꺼니까 대체할 수 있다라는 것은 아주 무책임한 말입니다.. 백년대계인 에너지정책이 정권이 바뀌었다고.. 대통령 말 한마디에 180도 바뀌는게 이게 정상적인 나라인가요? 민간참여, 공청회 등 충분한 민주적 절차를 통해 만들어진 7차 전력수급계획이 대선을 도운 세력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게 이게 민주주의 국가입니까??
원전의 안정성과 경제성은 지금까지 운영 결과로 입증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세계적으로 원전은 아직까지 증가 추세인데
장기적인 계획없이 갑자기 탈원전 추진은 시기상조 아닐까요?
일본도 다시 원전을 가동하고 있고
독일은 프랑스원전에서 생산된 전기를 사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각자 나라마다 사정이 다르겠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원전이 없어지면 가장 먼저 수출품목들이 가격경쟁력을 잃고 우리나라 경제 기반을 흔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가에서 5년 단위로 에너지 정책을 새로 수립하는데
앞으로 정책에서 원전에 대해 논의 하는것도 아니고......
기존 정책까지 뒤엎을만한 사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궁극적으로 원자력에너지가 과도기적인 에너지이먀 현 정권이 추구하고 있는 탈원전은 언젠가는 우리가 꼭 이루어야만하는 지향점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탈원전 정책은 아무런 준비 없이 우선 탈원전 후 차세대 에너지를 준비하겠다는 말처럼 느껴집니다. 선진국 중 어느 나라도 친환경 에너지만으로 발전을 하는 나라는 없으며 탈원전을 위해 수 십 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과연 현시점에서 우리나라는 친환경 에너지에 대해 얼마나 준비가 되었을까요? 단기간 안에 탈원전을 이루려는 성과추진 식 정책이 아닌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기반을 얼마나 어떻게 늘리고 에너지 기술에 대한 단계적 목표 제시 및 그에 따른 탈원전 목표를 국민께 알리고 추진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탈원전 정책이 이론상으론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현재 신재생 에너지의 대체율은 다 합쳐도 전체소비량의 2%를 넘지 않고, 미래에 대체에너지가 성공적으로 개발할 가능성 자체가 희박합니다. 최근 우리 나라는 10년 간 투자한 강력한 신재생 에너지 유망주 가스 하이드레이트 기술 개발에 실패했습니다. 반면 원전은 발전기 몇 대가 중단한 전적은 있으나 지진, 홍수같은 왠만한 자연재해에도 버텼으며 국내 전기생산의 35%를 안정적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탈원전정책은 신재생에너지기술이 보장되어야 논할 수 있는 문제라 생각합니다
탈원전 정책에 반대합니다. 현재 공개된 전력예비율은 앞으로 수요를 기존 수요를 단순반영한것에 불과하며, 전기차 및 냉방비등 앞으로 폭등 가능한 수요를 반영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탈원전 정책은 단순 몇개월의 공론화로 정해질 문제가 아니라 몇 십년간 정권이 바뀌어도 계속 논의될 국가 중요 정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