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향기
원자력하면 빠지지 않는게 유가와 비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은 그러한 목적이 아니고 에너지 도입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멀리 보지 않더라도 2003년부터 2016년 까지의 유류 수입 현황과 유가 현황입니다 유류 도입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2016년도에 10억배럴이상 수입되었고 438억불의 대금이 그리고 평균단가는 약53불/배럴이었습니다
그러나 2011년부터 2014년까지는 중동지역 정정 불안으로 유가가 평균 100불/배럴을 넘게 유지 하였고 수입액은 1,000억불 이상이 지불 되었습니다
이렇듯 유가는 하루아침에 세계 정세가 급변하면 급등하고 그 여파는 우리에게 직접 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차량용 유류가 인상, 전기요금인상 및 공공재 인상등 우리가 피부로 바로 느낄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같이 에너지 자원이 빈곤하고 수출을 함으로서 경제를 이끌어 나가야 하는 국가는 외부의 영향을 덜받는 에너지 주권확보가 국가 안보와 아주 밀접한 연관 관계가 있습니다
하루아침에 에너지 소비 패턴을 바꾸라고 국민에게 명령한다면 국민이 국가를 믿을 수 있겠습니까 현재의 에너지 이용체계를 충분히 살펴보고 신재생 에너지 개발등을 통한 에너지 안보가 확보 된 후에 탈원전 정책은 검토하여도 늦지 않을것입니다
새로운 세상도 과거와 단절 될수는 없습니다 혁신을 하기 전에는 과거에 대한 정확한 성찰이 필요합니다 그럼으로 인해서 발전이 있다보 봅니다
따라서 저는 탈핵을 반대하고 에너지 안보가 확보된 후에 탈핵이 검토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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