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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국민대토론
  • 안전성
  • 경제성
  • 전기요금 오를까?
  • 탈원전 속도, 너무 빠른가?
  • 김겸
    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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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쫘
    찬성과 반대중에 선택하라면 우선은 반대입니다 구체적인 대안이나 정부차원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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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세상
    원전비율은 낮추돼.수출.경제적인 성과.를위해 발전은시키고 더불어서 친환경태양열.수소에너지등도 같이 발전시켜야한다.영국원수출.아랍수출등의 경제적성과도 봐야한다!
    그러니.완전히 제로등 탈원전만 추진하지말고.비율을 낮추고.친환경 비율을 높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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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에
    요즘 처한 원자력계의 상황을 비유한 글이 아닐까 싶습니다!

    ^마오쩌둥과 참새^

    모택동이 1958년 농촌 순방중에 참새를 노려보며 한마디했다.
    '저 새는 해로운 새다'. 식량이 부족한데 참새가 그 귀중한 곡식을 쪼아 먹으니 한마디 한것이다.
    공산혁명의 서슬이 퍼렇던 시절이다.
    최고지도자 마오의 한마디는 중국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참새 섬멸 총지휘부'가 만들어졌다.
    얼치기 지식인과 행동대원들이 바람을 잡았다.
    국영 연구기관은 '참새 1마리가 매년 곡식 2.4kg을 먹어치운다'고 목청을 높였다.
    참새만 박멸해도 70만 명이 먹을 곡식을 더 수확할 수 있다며 모택동의 혜안에 찬사를 보냈다.

    방방곡곡에서 소탕작전이 벌어졌다.
    참새가 이리저리 쫓겨 날다가 지쳐서 떨어질 정도로 10억 인구가 냄비와 세숫대야를 두드리며 쫓아다녔다.

    "이건 아니잖아"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었다.
    그럴 분위기도 아니었다.

    마오의 명령은 일사분란하게 실행됐고 참새는 멸종지경에 이르렀다.

    이제 곡식 수확량이 늘어날 일만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현실은 정반대였다.
    참새가 사라지자 메뚜기를 비롯한 해충이 창궐했고 농작물은 초토화됐다.

    인류 최악의 참사라는 중국 대약진운동 때 벌어진 일이다.
    1958년부터 3년 동안 중국인 3000만명이 굶어 죽었다는데 모택동의 한마디에서 출발한 참화다.

    이와같이 절대 권력자의 말한마디에 오도방정을 하다보면 재앙적 비극이 발생된다.

    요즘 중요정책에 대한 전문기관의 검증 없이 지도자의 말 한마디에 맹종하는 상황을 보면 모택동과 참새 이야기는 결코 강건너 불로 볼일이 아니다ᆞ

    정말 하나를 얻기 위하여 아홉을 잃게 되는 멍청한 즉흥적인 결정은 더 이상 없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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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롤이조타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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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덕강우
    잘못된 소문과 허구적인 공포로인해 무작정 원전을 폐로하는것은 정말 바보같은 행동인거 같습니다.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우리나라 원전을 더 발전시켜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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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sItShouldBe
    더 값싸고, 덜 위험하고, 땅도 적게 차지하고, 지진에도 쓰나미에도 견디고, 운석에 맞아도 끄떡없는 것이 나오기 전까지는 탈원전에 찬성할 수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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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km
    재생에너지는 날씨/계절 등 환경적 요인에 영향을 많이 받아 안정성이 낮은데다 넓은 부지를 필요로함. 재생 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정부의 예상보다 더 많은 기간 및 비용이 소요될 것이며 탈원전은 그 이후에 진행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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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산쓰레빠
    몇십년 전부터 원자력발전소를 운영했고, 당장 터진다고 볼수없는 상황입니다.
    또한 당장 없앤다면 그와 동등하게 공급할수 있는 대책이 있습니까?
    대안이 부족한 방법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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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래드콘
    안전성에 이상 없으며, 원전은 가장 경제적인 에너지 이며, 월성 5,6호기 건설을 중단 하면 5년후
    부터 전기요금이 크게 올 으기 시작 할 것이며, 갑작 스러운 탈 원전 으로 장기 전력 수급의 안정성
    이 크게 훼손될 것이므로 탈 원전에 반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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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력은 원자력
    전문가의 참여 없는 공론화 구성, 구체적인 대안 없는 탈원전 후 정책, 일자리 관련 등 여러가지 정부의 현 정책에 관하여서 단기간 사이에 해결될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독일의 경우를 본보기로 정부가 생각한다면 전문가를 겸한 공론화 구성과 국민투표 시행 등을 본받아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의 원자력기술은 다른 국가의 기술보다 월등히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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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ayrainy
    저는 반대합니다. 원자력에너지는 우리나라 기저에너지원으로서 안정적인 산업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는 생활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데에는 충분할 수 있지만 반도체와 같은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이 필요한 산업에는 맞지 않습니다. 원자력에 대한 위험을 고려한다면, 안전 보강을 통하여 보다 안전한 신규 원전을 건설하고 노후된 원전을 정지시키는 방향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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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원전노노
    선조치 후계획 반대합니다
    에너지 자립도 역시 높여야 합니다
    대책없이 위험하다는 선동만으로 국가 에너지정책 결정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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