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아닌데
탈원전 정책은 포퓰리즘이 아닌 국가 백년대계를 보고 추진되어야 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국가 에너지 안보를 단순 퍼펙트하게 안전한가?
아닌가?식의 단순 흑백논리로 풀어가면 답이 없습니다.
마치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떠나기전 추락가능성이 있는가? 109% 안전한가? 물으면 한발자욱도 옮길수 없는 이치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생활의 편익을 누리고자 한다면 과학적 안전성을 근거로 확률적 판단이 필요합니다.
물론 신재생에너지를 확대하는 방안에 공감하지만
공급안전성, 신재생에너지의 기술적, 지속가능성, 부지환경 등에서 친환경 브리지에너지로서 원전의 역할은 절대 무시할수 없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원전 안전성, 운영능력, 규제수준 등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고 산업활동의 토대가 있습니다.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막연한 볼안감으로 국가미래를 담보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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