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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반대합니다. 대체 전력 공급원이 다변화 되지 않은 상황에서 탈원전을 추진하는 경우, 블랙아웃 등 위기 대처능력이 현저히 떨어질게 분명해 보입니다. 또한, 작은 비용이라도 증가 되는 경우, 대외 경쟁력이 저하될 우려가 있습니다. 한편, 지진 등 외부충격에 따른 원전 사고를 가정한 찬성 논리는 과학적이지 못한 부분이 많아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대통령조차 과학적 사실에 근거하지 않고 공식석상에서 편파적인 발언으로 과장된 공포감을 조성하는게 정상인가요. 고리1호기 영구정지 선언문 낭독시 대통령도 후쿠시마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1300여명에 이른다 했지만 쓰나미로 인한 사망자지 원전사고로 인한 직접적인 사망자가 아니지요. 과학적 사실에만 근거해서 정책을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원자력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국민들이 현혹되기 싶고 , 대통령이란 자리는 인기를 얻는 포퓰리즘 정책이 중요한게 아니지요. 실제로 이번 정부에서는 계속운전 여부결정 및 탈원전에 따른 전기요금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차기정부가 키를 쥐고 있지요. 이번정부 끝나면 현 정부는 탈원전 정책에 대해 아무런 책임이 없을거란걸 너무 잘알고 있는듯 합니다.
http://m.egloos.zum.com/dfgdg12/v/9938910
앞으로 5년만을 위한 정책 결정을 하겠다는
비정규 정부 정책입안자들이 나라를 망치고있습니다
책임 질 생각도, 책임 질 능력도 없는 사람들이
국내실정도 모르면서 외국의 피상적인 정책공부로
겉멋만 부리고 있어 나라걱정 이만저만이 아님.
선진국으로 번영하기 위해서는 에너지 주권이 매우 중요하다.
국토면적이 적고, 자원빈국인 점을 고려하면
에너지원 다원화가 절실하다
연료단가 및 에너지 안보면에서 보면 답은 간단하다. 아직까지는 원자력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