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블
친환경은 현재도, 수십년 이내의 미래에도 대체가 어렵다는게 관련 전문가들의
다수설입니다. 또한 친환경이란 것은 환경을 파괴하지 않는게 아닙니다.
우리가 물을 먹기 위해 우물을 파도, 상수원 댐을 쌓아도 항상 일정 부분의
환경 파괴는 수반되는 겁니다. 그러므로 환경파괴에 초점을 맟추면 아무것도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환경은 관리하는 겁니다. 관리해서 원시 상태 그대로보다
인간에게 더 이로운 상태의 환경을 유지, 발전 시킬 수 있는 겁니다.
원전은 지금까지 안전이 그 어떤 에너지보다도 검증이 된 시스템입니다.
통계를 보더라도, 원전이 생긴 이후에 다른 에너지 발전 수단보다도 훨씬 적은
인명 피해를 결과로 보여주고 있는 수단입니다.
다만 혹시 발생할 수 있을 원전폭파 사고에 대한 잘못되고, 부정확한 정보가
많은 사람을 잘못된 두려움을 가지게 하였고, 이제는 대통령마저도 그러한
두려움을 가지고, 잘못된 정책을 시도하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대통령과 정부가 법을 지키셨으면 합니다.
지금의 조선시대 왕정 시대입니까? 아니면 당신들이 머리띠 두르고 반대했던
독재시대입니까. 어찌. 전문간들과 당사자들의 수년간의 연구와 협의 끝에
만들어지고 있는 것을, 대통령의 한 마디로 중단한답니까? 그것도 날치기
밀실 야합으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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