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자연인
원전이 고장이나사 멈추는 것은 여러 원인이 있겠으나 고장 파급을 시전에 차단하기 위해 자동적으로 조치를 취하도록 프로그램이 되어 있읍니다. 또한 수동 제어장치도 설치되어 있읍니다.
정기적인 보수와 교체로 기기나 설비의 신뢰성을 높여 세계 원전 가동률 중 최상위급에 국내 원전이 상존합니다. 사람이나 자동차도 고장이 나면 병원이나 정비소로 가야 합니다. 정기적으로 건강검진과 정비를 받으면 탈이 생기지 않지요.
지진발생에 대비한 안전정지 등의 설계가 반영되어 있고 기타 기계적인 원인이나 다른 원인으로 고장이 발생하면 자동 또는 수동으로 안전정지를 시킬 수 있는 설비가 구비되어 있읍니다.
쓰나미가 와도 이에 대비한 설게가 반영되어 있읍니다. 설혹 쓰나미로 비상전력공급장치(비상디젤발전기)가 가동을 멈추어도 고지대의 대체 발전기가 별도로 구비되어 있어 원자로(핵연료) 를 안전하게 정지시킬 전력을 공급합니다. 또한 비상 사태(방사능 누출)시 매년 훈련시나리오에 따라 민관정군합동훈련을 실시 합니다.
비행기 사고보다 훨씬 안전성이 높은 가상 사고 설계를 반영한 것입니다.
원전 핵연료는 농축도가 5% 미만으로 핵폭탄의 99% 이상 되지 않아 핵폭탄 같은 폭발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후쿠시마 다이치 원전 사고는 원자로건물내 수소 농도가 증가하여 발생한 수소 폭발입니다.
국내 원전 모두 원자로건물내 수소농도 증가에 대비하여 자동 감시 및 제거기기가 안전등급으로 설치되어 자동 작동합니다. 여기서 안전등급이라하면 내진 강도를 가지고 방사능에 노출되어도 작동하는 최상급의 기기입니다. 일반 산업에는 쓰이지 않습니다.
지금 탈원전 정책보다는 우리 국민의 생활을 윤택하게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전력정책이 필요합니다. 부존자원이 없고 모든 에너지를 수입하는 우리나라는 경제적이고 안정적인 전력 확보가 나라의 안보 정책과도 연결됨니다. 원전 연료는 저렴한 우라늄 분말을 수입하여 성형가공하는 100% 국산 연료 입니다. 신재생 전기는 주파수가 들쑥날쑥하여 그에 해당하는 저장 전기가 잇어야 합니다. 이를 대체하려면 LNG발전소가 건설되어야 합니다. 그 발전단가는 원전이나 석탄화력보다 훨씬 비싸지요. 이는 산업용 전기요금과 일반 가정용 전기에 반영되고 영업용전기(식당, 카페, 학교 등)에 반영되어 물가가 오르겠지요. 월급은 안오르는데 물가만 오르면 우리가 어떻게 살지요? 석탄화력도 복합발전으로 향후 전환해 가면 효율도 높아지고 매연이나 건강이 않좋은 먼지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지난 현대사 기간동안 우리가 이렇게 잘 먹고 편하게 사는 이 세상이 점점 나락으로 떨어지게 하는 비현실적인 주장에 물들이지 않기를 바람니다. 엉뚱한 논리로 사람다운 세상을 살지 못하게하는 주장은 받아드릴 수 없겠지요. 정치를 하시는 분들이 과학적인 이론과 정확한 숫자를 알고 그 정책을 펴 나갈 것이 필요합니다.
산업자원부는 국가 장기전력기본게획을 수립하면서 국내외 전문가들과 사전 검토와 용역으로 전기 수급 및 발전원 확보를 추진해 왔읍니다.갑자기 이제와서 탈원전을 한다는 것은 자가당착이고, 이제까지의 정책이 다 거짓말이란 말인지요?
산업부의 정책은 백년대계를 위한 국가 정책인데 작년와 금년이 다르면 어느 국민이 그 정책과 정부를 믿겠습닏까?
전력수급 정책은 관련전문가의 검토와 토론으로 의견이 취합되면 정치인과 정부당국자들은 이에 따라야 하는 것이 타당한 것이고 선진국 문화 아닌가요?
건마다 선진국 선진국 OECD 나라와 비교하면서 전력정책은 아닌 것 같습니다.
누구 입맛에 맞게 누구를 위한 정책인지 모두 생각하고 심지를 곧게 가져야 나라가 나라다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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