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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국민대토론
  • 안전성
  • 경제성
  • 전기요금 오를까?
  • 탈원전 속도, 너무 빠른가?
  • 김겸
    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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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쫘
    찬성과 반대중에 선택하라면 우선은 반대입니다 구체적인 대안이나 정부차원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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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세상
    원전비율은 낮추돼.수출.경제적인 성과.를위해 발전은시키고 더불어서 친환경태양열.수소에너지등도 같이 발전시켜야한다.영국원수출.아랍수출등의 경제적성과도 봐야한다!
    그러니.완전히 제로등 탈원전만 추진하지말고.비율을 낮추고.친환경 비율을 높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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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면성실.
    *원전이 사고나 난다하여 핵폭탄이 터지는 것과 같다는 것은 너무 잘못 알고 있는 것 같네요.
    한국원전은 소련이나 일본과 달리 효율성보다는 '안전성 위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사고가 난다면 이라는 것을 자꾸만 가정하면 끝도 없습니다. 그러한 걱정때문에 경제적으로 가장 좋은 기술을 활용하지 못한다면 선진국 대열에서 뒤쳐질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자원도 없고 땅도 좁은 나라이므로, 선진기술을 개발, 수출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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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해보자구요
    우선 탈원전 정책을 하는 다른 국민들 여러분의 생각에 공감가는 부분은 충분히 가지고 있다는 점을 먼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탈원전이 정말 올바른 방향인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탈원전을 독일과 비유하며 정당화하는 부분을 본 적 있습니다. 다만 이 부분이 올바른 비유인가에 의문을 가졌습니다.
    첫째, 우리나라가 독일처럼 이웃국가에서 부족한 전력을 공급받을 수 있는가? 아닙니다.
    중국? 일본? 가능은 하겠죠 다만 이번에 사드하나 때문에 중국의 보복만 보아도 알 수 있어요. 그들에게서 의존도를 낮추고 우리나라만의 경쟁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둘째, 독일이 탈원전을 하는데 수많은 다른 국가들은 어떠한가 입니다. 정작 후쿠시마 사건의 당국인 일본은 원전을 회복하는 중입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전력생산 안정화, 저렴한 전력공급, 내수경기 활발, 기업경쟁력 상승 등등의 장점이 단점보다 더욱 우수하기 때문입니다.
    셋째, 우리나라 원전 기술력은 세계최고수준입니다. 세계 1위의 안전률을 달리고 있습니다. 게다가 한수원의 APR플러스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원전입니다. 수십년간 무사고라는 한수원 직원들의 노력을 조금만 생각하고 신뢰해주는 국민이 많아지길 바랍니다.

    결론적으로 하고 싶은 말은 탈원전이 정말 옳은 선택인가입니다. 정확한 대책이 없는 상태에서 백년대계인 에너지사업을 단순히 3개월 만에 방향을 정한다? 안되는 말입니다.... 물론 신재생에너지 좋죠. 원전 찬성하는 입장에서도 그 부분을 인정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신재생에너지의 효율성과 발전단가, 면적당 발전량은 우리나라의 실정에 맞지않다는 겁니다. 면적이 좁은 우리나라가 세계수출강국이 될 수 있었던 배경에 원전이 있었다는 점도 기억해야합니다.
    핸드폰으로 입력하다보니 아쉽게도 여기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정리가 서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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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안이뭐냐고
    탈원전 주장하는 사람들은 어떤 대안이 있으신가요? 신재생? 문제 많습니다. 전기세도 막상 오르면 달가워하지 않을 사람들이 지금 느끼지 못한다고해서 막연한 원전에 대한 두려움만 가지고 탈핵을 얘기하시네요. 환경적문제? 신재생도 어마어마한 환경 파괴를 야기시킵니다. 신재생이라고 백프로 친환경이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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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엔젤
    대안도없는 막무가내식의 탈원전정책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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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오에너지
    탈원전을 시도하는건 좋지만 너무 성급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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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ho11
    급진적인 탈원전에 반대합니다.
    첫 번째 이유는 공기업을 준비하는 취준생 입장에서 또 하나의 일자리가 사라져 취업 문이 더욱 좁아지는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에도 비정규직을 전부 정규직화 시키는 정부정책으로써 취준생들이 설 자리는 더욱 좁아졌습니다. 이에 대해, 다른 대체 에너지 개발을 통한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지 않다면 정책에 반대합니다.
    두번째 이유로는 탈원전 후 대체에너지에 대한 불확실성 입니다. 대체에너지를 충분히 발전시키고 원전에서 얻을 수 있을 만큼의 전력을 생산하도록 한 후에 서서히 탈원전을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조건적인 탈원전이 아닌 최소한의 원전은 유지하여 전력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유지하는 것이 최선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찌보면 과학기술의 정점에 있는 원자력 발전을 폐지한다는 것은 시대를 역행하는 생각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원자력 발전에서 나오는 방사성 폐기물을 줄이는 방법 및 없앨 수 있는 기술을 발전시키는 방법도 하나의 대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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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창근
    앞으로 서민들의 전기요금 인상이 걱정됩니다
    탈 원전 사업으로 인한 수많은 인원의 일자리가 사라져버리면 현정부의 일자리창출과 맞지 않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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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로이
    안정적이고 친환경적인 에너지는 원자력입니다.
    전체적인 전력수급계획을 통한 원자력을 바탕으로한
    계획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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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앙수준
    반대입니다. 번갯불에 콩 볶아먹듯 장기적인 수순의 대체도 아니고 당장 건설중인 것을 중지시키고 대책도 미비한 상황에 조금 더 속도를 늦출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또한 원전의 안전성 강화를 목표로 해야지 묻지마 식의 중요한 에너지원을 없애버리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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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방손님
    무조건적인 반대는 아닙니다만 설문이 그렇게 유도를 한다면 반대입니다. 앞서 많은 반대의견 내용에 충분히 공감하며 4대강등 졸속정책이 국민들에게 실도 득도 없는 고통만 안겨주고 있다는 사실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또한 지속적이고 투명한 정책을 다음 정권까지 유지할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그나마 세계 선진기술을 유지하고 있는 원전 관련산업을 아사시키고 훗날 다시시작하자는 어리석은 판단은 하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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