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다
현재 탈원전정책을 찬성하시는 분들의 단 하나 공통적인 이유는 원전의 위험, 즉 공포심입니다.
'원전은 위험하다' 원전의 위험성을 주장하시는 분들 중 정확하고 전문적인 지식을
알고있거나 알아보기위한 노력을 하시는 분들이 과연 몇이나 있을지 궁금합니다.
기술적인 이야기는 어차피 관심이 없을 터이니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과연 그 공포감에 눈이 가려져서 진실을 외면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뒤돌아봐야합니다.
그 첫걸음은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직접 정보를 찾아보고, 스스로 판단하는 것입니다.
한수원에서도 이러한 상황에 대하여 계몽을 해야합니다.
저도 솔직히 한수원 입사전, 원자력에 대하여 공부하기 전에는
방사선과 원자력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공부하면 할수록 언론과 잘못된 환경론자에 의하여 선동되어졌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민중들은 확실한 기초지식으로 뿌리를 박고있지 않으면 그럴듯한 주장들의 언론과
유명인사의 말 몇마디에 부화뇌동하게 되는 것이 당연한 현상입니다.
이를 막기위한 한수원의 노력을 다시한번 강조하는 바입니다.
탈원전, 현재 文정부에서 주장하고 있는 것은 빛 좋은 개살구이며, 감정에 치우친 이론입니다.
대통령님을 포함하여 모든 정부인사들은 진정으로 국민들을 위한 정책이 무엇인가
스스로 깨달아야할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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