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보부상
한국은 원자력 기술을 갖고 있는 몇 안되는 국가이다. 안전성과 공사기간을 지키는 가장 신뢰도가 높은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국내에서 탈원전을 한다고 하며 신재생 에너지를 늘린다고 하는데 실제로 선진국의 사례를 보면 신재생에서 다시 원전을 짓고 있는 국가들이 대부분이다. 아직까지 그만큼의 기술력이 개발되지 않았을 뿐더러 원전만큼 효율이 높은 대안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또한 일자리 창출을 한다는 현 정부의 정책과 상충되게 원전 관련 종사자들 몇천명은 당장 탈원전이 속속히 진행된다면 일자리를 잃을 위기에 놓여 있다.
국민의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해 탈원전을 하는 것은 맞지만, 그렇다면 현재 짓고있는 신고리원전이 아닌, 과거 오래전에 지어진 가동중인 원전부터 손을 대는 것이 맞지 않는가 싶다.현재 짓고있는 원전은 그때보다 더욱 기술력이 발달했을 것이며 안정성 또한 확실할 것이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50년 가량을 원전기술을 국내기술로 독립하기 위해 투자한 시간과 인력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원전 건설,
기술력으로 먹고 살아야 하는 우리나라의 발전을 막는 행위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5년의 정부만 바라보지 말고, 향후 50년 더 나아가 100년 미래의 대한민국을 생각하면 탈원전을 하는 것은 다시한번 재고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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