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집사
전력수급의 구체적인 대안없이 시행하려는 탈원전 정책에 절대 반대합니다.
우리나라처럼 자원이 부족한 나라에서는 더욱더 효과적인 국가의 에너지정책수립이
절실한데 정권이 바뀌었다고 정책도 변한다면 국민을 위한 정치가 아닙니다.
더욱 해외에 이미 원전PJT를 수출, 계약이행을 위해 공사중에 있는데 원만한 준공과 향후
나라의 미래 수출자원에 유리한 위치를 확보한 원전PJT를 더욱 발전시켜
미래,후손들의 먹거리 창출을 위한 국가적인 투자를 지속해야 하는데
오히려 중단한다면 전혀 미래에 대한 안목이 결여된것이고
탈원전을 희망하는 중요한 이유인 안전성 문제는 또한 외면해선 안되므로 선진국들의 안전 확보사례들을 참고, 발전시켜 우려되는 안전문제를 보완, 절대적으로 원전사고 없는 대안을 조치하면 됩니다.
더우기 우리가 아무리 탈원전국가로 정책을 변경해도 이웃인 중국에서의 활발한 원전투자로
이미 상당수의 원전이 세워지고 있는데 그쪽에서 사고가 나면 그 피해는 황사,미세먼지처럼
우리땅에서 8~90%의 피해가 예상되는데
이에 대한 대책수립도 필수입니다.
우리만 탈원전한다고 안전이 확보되는 문제가 아닌거죠.
셰계는 이미 에너지 확보를 위한 전쟁속에 있습니다. 오히려 원전을 더욱 활성화 하여
이에대한 위험요인을 다각적으로 파악,조치,대응할 수 있도록 제반 교육과 환경을 만들어
원전에 대한 안전관리국가로 세계가 인정하는 나라로 거듭나도록 정책적인 뒷받침이
절실한 때입니다.
도대체 우리나라에서 정치를 하겠다는 정치가들이나 공무원들은 나라의 미래를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방향으로 가려는 의지가 있는지 의심스럽군요.
이미 상당한 투자속에 진행된 원전 정책을 되돌릴것이 아니라 발전시킬 방안을 찾는게
합리적이라 생각됩니다.
절대 탈원전 정책에 반대합니다.
에니지는 국방의 가장 큰 동력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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