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가성비갑원전
블랙아웃되면 경제적 손실이 조원 단위로 발생한다고 들었습니다.
예전에 어디서 본글을 여기로 옮기면,,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250W 태양광 모듈 기준으로 100kw 발전을 하려면 1.5km제곱의 공간이 필요하다. 게다가 발전용량이 늘어나면 관리를 위한 공간이 또 따로 필요하게 된다. 남한의 면적은 100210km^2 이다. 이는 남한 면적을 태양광 패널로 모두 뒤덮어도 668만 667kW의 발전량이 나온다는 소리다. 이는 현재 대한민국 총 발전설비량의 7.65%로서 택도없이 모자란 수치이다.
여기까지가 제가 본 글입니다. 예전에 캡쳐해놨었거든요.
우리나라 원전에서 생산하는 전력은 약 30~34%정도라고 합니다.
위에서 총 발전설비량의 7.65%라는 말은 우리나라 면적 3배가 넘는 면적을 태양광으로 덮어야 겨우 원전에서 생산하는 전력량을 생산할 수 있다는 말이됩니다.
그리고 원전이 발전단가가 높다고 하는데 태양광 패널 사보셨습니까? 유지보수 해보셨습니까? 제가 알기로 태양광 패널도 비싸고(정부가 지원해주므로 개인이 비교적 싸게 설치할수있음) 유지보수 비용도 만만치 않은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LNG는 현재 시점이 굉장히 가격이 떨어져 있는 상태이지만 나중에 두배 세배씩 오르면 감당할 수 없을 것입니다. 집에 에어컨들 다 장만하셨는데 쳐다보려고 산건 아니잖아요? 지금은 가정 전기세가 그리 비싼 편은 아닌데 원전 없애고 태양광이나 LNG로 넘어갔다가 전기세 오르면 감당 하기 버거울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우리나라 원전기술은 거의 세계 최고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머뭇거리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더 치고나아가야 수출도 하고 외화도 더 많이 벌어올 수 있습니다. 원전 수주는 최소 수조에서 수십조씩 우리 나라에 가져올 수 있습니다. 새로 개발이 진행중인 원전은 안정성이 더 강화된다고 합니다. 우리 다시 생각해봅시다. 지금 탈원전할 필요는 없잖아요? 향후에 정말로 원전을 대체가능한 신재생에너지가 있다면 그 때 다시 고려해봅시다. 지금은 너무 막무가내로 보입니다. 제대로 된 분석도 없이 탈원전을 하기에는 되돌릴 수 없으므로 위험이 너무 큽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원전이 잘못되는 경우보다 중국의 원전이 잘못되지 않기를 바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현명한 판단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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