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림동붉은벽돌
에너지 정책은 당장의 2~3년 4~5년을 두고 하지 않습니다.
그만큼 많은 시간과 자본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지금 당장 탈원전 정책으로 인해 진행중이던 원자력 발전소 건설비용에 투자된
천문학적 금액을 국민들은 어디서 보상받나요.
지금당장 원전가동을 멈추고 건설을 취소한다면 당현히 부족한 발전량을 석탄이나 석유등
화석연료에 의존할수 밖에 없는데.. 이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에 심각한 치명타를 입을수가 있습니다. 이뿐 아니죠.. 화석연료는 그자체로 1차 에너지원이 될수 있습니다.
구지 열에너지(화력발전)→전기에너지(발전,송전,배전)→열에너지(난방 등..)를 통해 발생되는 손실도 어마어마 하죠. 이또한 자원낭비가 될수 있습니다. 또한 원전이 일본사례를 들어 자연재해 등에 취약하도고 누가 하시더군요.. 그렇다면 화력발전는 자연재해로 부터 안전한가요? 오히려 다른 발전소보다 훨씬더 견고하고 안전하게 설계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지금 당장의 탈원전은 국가적 경제손실에 막대한 악영향이 예상되므로 절대 반대입니다. 다만 최근 확대되고 있는 분산형 전원이 발전 비중의 2~30%이상이 되어 원자력의 공백을 매워진다면 그때 검토해도 늦지 않겠죠. 때문에 지금당장의 탈원전이 아닌 분산형전원(태양광, 풍력, 수력등)의 발전비중의 면밀한 검토후 그시기에 적합한 원전감소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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