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ve
탈원전 정책에 반대합니다. 선행 국가인 독일만 보더라도 탈원전 후 전기료가 3배나 증가했다고 합니다. 탈원전 정책은 단기적 계획이 아니라, 장기적인 계획 임은 맞습니다. 따라서 몇년 사이에 전기료는 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기업들은 정부 정책에 따라 장기 계획에 반영하여 사업 방향을 수정해 나갈 것인데, 국내 제조업 기업들은 공장을 모두 국내가 아닌, 해외로 이탈할 계획을 구상할 것이고, 더 어려워 진다면 사업 축소도 감행할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업들의 사업 계획 수정에 따른 실제 국민에게 끼치는 영향은 단 몇년 사이에 취업시장은 더욱 악화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근 울진에 짓고 있는 신한울1,2호기는 국내 기술력으로 국산화하여 준공 중에 있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이러한 점을 생각해 보면, 선진국이라고 자부하기엔 애매한 대한민국, 국토 면적은 북한보다도 작은 땅을 가진 나라에서 원자력 발전소도 만들 수 있는 나라가 된 것은 국가 경쟁력도 높아진 것이고, 이러한 분야를 더욱 연구개발하여 “안전성 100% 대한민국 원자력발전소”를 만들 수 있는 국가가 된다면 가전, 반도체 등 또 하나의 1등 산업군을 만들어 가는 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에 가장 이상적인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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