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itaryting
가장 우선해야 하는것은 원자력 발전소가 어떻게 운영되어 왔으며 어떻게 발전해 왔고 지금은 어느 수준에 있는지를 조사하고 무엇이 미흡한지 무엇을 개선하면 될것인지를 확인하고 대책을 수립하는것이 우선이라고 본다.
과거 오일파동을 격지 않았는가?
에너지는 무기이다. 우리는 무엇이 있는가?
가스도 무기이다 이를 대체할 원자력 발전소는 건설을 계속 하여야 한다.
그리고 친환경 안전을 고려한 준비도 해야한다.
원자력이 무엇인지 어떻게 운영되는지도 모르는 여론조사는 너무 한심하다.
만명의 틀린여론보다 한명의 올바른 판단이 필요한것이 국책이다.
국가 미래는 여론이 아니라 안정이다.
무엇을 하자는 것인가? 토론은 낭비일수 있다.
언론에서 토론해야 한다.
국민 앞에서 토론회를 해야 한다.
우리나라에 풍력. 태양열. 가능하다고 보는가?
용량이 되는가?
정말 안전을 생각한다면 중국의 발전소를 감시해야 한다.
우리나라 설치된것 보다 위험한 것이다.
미래는 전기 에너지가 산업의 중심이 될것인데 어떻게 이렇게 계획을 뒤집는단 말인가?
다음 정부는 또 할것인가?
부끄러운 즉흥적인 인기보다는 미래를 보아야 한다.
안타깝다.
껍데기만 보고 나라를 운영하는 정치꾼들에서
무슨 미래가 있고 비전문가들이 판단한다는 것인가?
어른들이 판단해야 할것을 유치원생의 결정을 따르는것과 무엇이 다른가?
한심한 정책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보지않는 판단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결정은 서두르지 말아야 한다.
숨은 문제를 찾아라. 그리고 나열하라.
과연 해결이 불가능 한것인가?
차선책은 무엇인가?
위험의 최소화는 무엇인가?
좋은점 나뿐점도 논하지 않고 있다.
구더기 무서워서 장담그지 않는 것이 대책인가?
구더기를 막을수 있는것을 찾아서 장은 담는것이다.
나라는 인기도 여론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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