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plee
반대합니다.
1. 우리가 맘대로 조절할 수 없는 자연의 것(태양, 바람) 과 100% 수입해야 하는 가스에 전기 생산의 대부분을 맡겨서 안정적인 전기의 품질과 가격 확신을 할 수 없기에.
2. 제조업으로 제품을 만들어 수출해야 하는 우리는 전기의 안정적 공급 확신과 저렴한 가격이 요구 됩니다. 현재 경기 하락으로 조선업 등등 많은 공장이 전기를 사용하지 않아 전력예비율이 여유가 있는 것처럼 보여지는데, 향후 경기가 꼬꾸라지지 않고 회복되는 상황에 대해 통계전망치도 예측도 없는 공약지키기 식의 정책 진행 반대 합니다.
3. 원전, 석탄 발전소 건설 정책도 정부가 승인한 사항 입니다. 대통령의 선거 공약보다 법적 정당성이 있지요.
4. 공약이 실천되면 좋은 정부로 인식되어 좋고, 향후 전기관련 문제 발생시에는 국민의 뜻에 따랐다로 핑계댈 수 있어 좋고.
5. 전기관련된 정보는 서로 연결된 지식과 상황과 경험이 있어야 다룰 수 있는 분야로 안전성/미세먼지 문제로 다른 것을 보지 않을려는 정부 정책에 반대 합니다.
6. 에너지는 우리의 심장 입니다. 5년 임기 정부가 심장을 바꿀 수 없읍니다. 심장을 바꿀려면 100% 확신한 대안도 제시되어야 한다, 막연히 청정 에너지로 대체 한다가 아닌 실현 가능한 대안으로. 국토가 좁고, 4 계절이 뚜렸하여 태양과 풍력의 이용을 확신할 수 없는 우리나라 여건에서 가능한 공약 지키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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