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 위
탈원전정책은 혁명적 선언으로 시작되는 것 같다. 국민의 제1 관심사는 일자리다. 이는 출산과 대한민국의 영속성과 직결된다. 원자력산업은 지난 50여년의 훌륭ㅎ란기술자립과 기술혁신으로 운영하는 기업부터 하도급, 재하도급, 재재재재....n 하도급을 포함하여 수십만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우리나라 원자력기술은 세계1위라고 한다. 수출도 했고 세계적으로 유일무이하게 건설공기를 맞춘 공사라고 한다. 이로 인해 엄청난 일자리를 만들었다고 한다. 우리나라 원전은 78년 가동부터 사고가 전무한 나라다. 기술자를 믿고 그들을 믿어준 역대 정부의 관료를 믿는다. 이 정부는 비정규직 철폐, 일자리 창출에 사활을 건 정부다. 이건 아주 옳은 길이며 제대로 본 것 같다. 역대 어느 정부도 문 정부 만큼 안정된 일자리를 추구한 정권은 없었던 것 같다. 물론 소리 안나게 쇼하듯이 하지 않은 바가 있을 것이다.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인 한국이다. 대통령과 이 나라를 지금의 나라로 만든 관료들은 배타적이고 설익은 몇몇의 아는체 하는 사람과 단체에 휘들려 세계 1위 원자력기술대국으로 우뚝 올라선 대한민국을 믿고 탈핵인지 뭔지를 행하는 우를 범하지 말라는게 국민 대다수의 바램이다. 그리고 후손에게 프라이드를 갖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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