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반대합니다.
현재까지 원자력분야는 가장 경제성이 입증되고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는 에너지원 입니다.
여러가지 장점에도 불구하고 요즘 불거지는 안전성에 대한 이슈사항은 현재의 기술력으로 충분히 극복할수 있는 리스크 수준의 장애물이지, 이것을 핑계로 회피하고 폐기한다면 매우 어리석은 결정이 될 것입니다. 우리의 기술발전 수준은 앞으로도 계속 발전을 할것이며, 여러가지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할수 있다 생각합니다.
원자력분야에 대한 방사능,핵폐기물,안전을 위협하는 여러가지 이슈사항들 역시 기술발전의 범위에서 차근차근 해결될 수 있으리라 예상합니다.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축적된 기술은 우리의 경쟁력이 될 수 있으며, 원전운영관리분야에서 쌓아올린 우리의 경쟁강점에 더해져 원전산업의 수출 경쟁력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원전의 위험은 너무 과대포장 되어 정상적인 판단기준을 벗어 나서도 안됩니다. 실제 우리의 기술로 제어할 수 있는가의 문제가 매우 중요한 판단의 기준이 되어야 하며 , 우리의 기술력은 충분히 이를 입증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족한 안전분야는 적극적인 연구와 투자를 통하여 이를 극복하여 현재 우리 원전산업 경쟁력을 더욱 높여가는 계기로 삼아야 합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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