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 · 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광화문 국민대토론
  • 안전성
  • 경제성
  • 전기요금 오를까?
  • 탈원전 속도, 너무 빠른가?
  • mqsunny
    찬성합니다. 미래에 태어날 아이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댓글 359
    1294
    댓글접기
  • 박현우아빠
    길게 보고 결정해야 할 일입니다. 조금 천천히 가더라도 안전한 미래를 자손들에게 물려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핵발전소 폐기를 적극 지지합니다.
    댓글 57
    1158
    댓글접기
  • 양승욱닉넴
    찬성합니다!!
    댓글 28
    1026
    댓글접기
  • 달로간사슴
    당장 눈앞에 이익과 손해가 아니라 멀리까지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가까이만 보면 원전 유지가 경제적으로 유리하지만 멀리보면 무조건 손해입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경제적 이득과 안전 중에 고르라고 하면 당연히 안전을 우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0
    0
    댓글접기
  • 별곰탱이
    찬성합니다. 안전이 최우선 입니다.
    댓글 0
    1
    댓글접기
  • 2249290
    원전 마피아들에게 뽑히지 않고 나무가 아니라 숲을 보는, 당장 내일이 아닌 먼 미래를 보는 원시안적인 눈을 가졌으면 합니다. 당연히 찬성해요.
    댓글 0
    0
    댓글접기
  • 불안하지않을권리
    찬성합니다 원전사고가 난다면 전력이고뭐고 부질 없어집니다.
    댓글 0
    0
    댓글접기
  • Rrrran
    찬성합니다.
    댓글 0
    0
    댓글접기
  • 에너지미래
    원전이 죽어야 신재생이 산다는 식의 생각은 단견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저부하를 담당할 든든한 에너지원이 1/3 정도 있어야 환경에 따른 변동성이 큰 신재생이 나머지 2/3 중 일부를 담당할 수 있게 됩니다. 모든 에너지원은 사용에 따른 댓가를 치루어야 합니다. 이건 자연 법칙입니다. 신재생이 마치 공짜 에너지 같이 생각들 하시는데 대규모로 사용할 경우 반드시 어떤 형태로든 댓가를 치뤄야 합니다. 지금 그 댓가가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았을 뿐입니다. 화석연료의 댓가가 대기오염, 기후변화, 바다의 중금속 오염 등이죠. 핵에너지의 댓가는 사용후핵연료입니다. 다만 이는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고 장기간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이죠. 그리고 관리 기한을 줄일 수 있는 기술도 개발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탈원전하고 신재생 해야 한다고들 많이 얘기하시는데, 정작 미래 후손들과 우리 자신의 안전을 위협하는 것은 일상에서 더 흔하게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대기오염으로 인한 질환, 새로운 바이러스와의 싸움, 자동차 등에 의한 사고 등등. 핵발전소에 대한 안전우려는 과도한 면이 있다는 것이죠. 우리나라에서 지진에 대해 가장 안전하게 건설된 건축물이 뭘까요? 다른 곳은 다 무너져도 마지막까지 안 무너질 건물. 핵발전소 건물 아닐까요?
    모든 에너지원은 장단점을 가집니다. 단점을 보강하면서 장점을 살려나가는 방향이 슬기롭지 않나 생각합니다.
    댓글 0
    0
    댓글접기
  • 남그린
    원전없는 대한민국! 탈원전정책을 찬성합니다!!
    댓글 0
    0
    댓글접기
  • 느린달팽이
    찬성합니다
    댓글 0
    0
    댓글접기
  • ㅇㄴ
    탈원전 찬성합니다!!!
    댓글 0
    0
    댓글접기
  • 가만희
    찬성합니다.
    댓글 0
    1
    댓글접기
돌아가기
의견을 작성해주세요
확인
창닫기
작성이 완료되었습니다
확인
창닫기
등록되었습니다.
확인
창닫기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확인
창닫기
이미 좋아요를 하였습니다.
확인
창닫기
정상적으로 좋아요 되었습니다.
확인
창닫기
동일아이피로 100건 등록 가능합니다.
확인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