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덕이
국민의 세금으로 급여를 어김없이 받으면서,,, 일명 연구소라는, 연구재원도 풍부한 곳에 거창하게 자릴 지키면서도,,, 우리는 궁굼하다.
거기서 그 많은 연구진들이 대한민국을 통째로 흔들고 있는 소음 문제와 탈원전 대안의 아이템 하나 못 내놓고 매일 뭐하고 계시나,,,?
그래도 국책사업들과의 연계 상황들을 보면 대한민국에서 연구소의 무능은 마치 무능이 사업조건이었던 것 처럼 어처구니 없는 형태로
연구소를 빙자해서 우수하고 연구소가 죽어도 이루지 못 할 개인의 우수한 지식재산 까지 죽여가며, 어떻게 보면 국가를 저당잡은 듯도 보이죠. 특히 지난 9 년 동안은 더욱,,, 나쁜 표현을 빌리자면, 무지몽매한 나태함이다.
국가의 경제부흥을 이룰 수 있는, 고통스런 사회문제 해결도 이룰 수 있는 결정체가
전 세계 아이템자들과 겨루어 신기술로 1 위의 특허를 획득해도
항상 열악하고 부끄러운 공법일지라도 국가출연연구소가 우선이면서,
비리뉴스의 기법과 구조로 개입된다.
한마디로 모두 털려버린 국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게 현란한 부정부패 비리 기사들은 많은 검색으로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게 한다.
경제 몰락의 조건이 되는 이런 절도같은 제도는 없어져야만 된다.
물론 정직하고 경합해서 가장 우수하다면야 그 주체가 누구이든 상관 없겠지만 기회를 저지하고 개인의 역량이 의미 없다면
아인슈타인의 상상력과 그 상상력이 한 개인의 두뇌속에 있었음을 부정하고 석,박사가 무더기로 모여서 있어야만 상상과 창의가 가능하다는 것이나 마찬가지가 되는 게 아닌가?
국가가 설정한 곳곳의 기관과 부서에서, 전문성도 없는 한 개인을 지정해서 하는 식상한 답변들은 또 얼마나 초라한가.
약속을 지킨다는 분명한 멘트를 듣고 신뢰를 가지고 올린 제안이나 민원에
구차하고 느끼한 답변 만큼은 지난 9 년 동안 진저리가 나는 형식이다.
무슨 이유로,
국민이 주체인 국가가 마치 그 기관들에 저당 잡힌 듯이,,,
소음과 에너지 부분 간절한 사회 문제가 한계상황에 이른 싯점에서도
자격 없는 연구자들의 아이템을 우선시 하나?
굳이 허접한 연구물을 연계하도록 설정이 되어 있다면 해도 너무 비과학적이고
어이없는 제도이다. 국민들이 본의 아니게 서로를 공격하는 가슴아픈 사건 사고로 이어지는데
소음, 에너지부분 아이템 수용의 형태를 보면 도저히 이해하기 어려운
비루하고 추한 요행의 길을 가고 있음이 보인다.
생각 할수록 국가가 사회문제를 해결해서는 안 되는 이유가 따로 있는 것일까를
생각하게 하는것이다.
국가의 공적 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자금의 투자는 여태 결과적으로
절도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몰락의 유형이 너무도 많았다.
마치 절대로 불가능 한 것 처럼 소리영역의 해결방안은 코미디가 따로 없고,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방식의대처를 해 왔으며, 국가 산하기관의 용감한 불통과 책임전가의 모습은 그 또한 아무도 보이지 않는 소리영역이어서, 과거와 현재 미래에도 가장 음산하게
대충의 변명으로 넘어가기 쉬운 부분이며 장난의 범위가 넓은 부분이다.
한 개인의 창의력과 능력으로도 국민의 세금과 국가에 기댄 적 없이
국가의 과제를 디자인 해서 연구를 성취한,
그 어려운 국제기구 pct까지 통과해서 출원한 아이템이 있어도 찾지 않으려 하고
외면하며 국민들의 고통과 죽음을 관전했나?
왜 대안의 답도 못 내는 연구소 타령이나 하면서 헤메고 있나?
대거 국가출연연구기관을 통해야만 해결이 가능하다면
연구소에서는 수많은 석,박사 이름으로 모여 국민세금을 털어 쓰면서 답을 못 내어 놓나?
번지르한 연구동에서 구상할 수 없는 아이템을 숙제로 부여 안고,
그저 수 십년 억지 소재로 억지 공법으로, 실험 실습을 한다고 해서 상상되어지지 않는 아이템을 그려낼 수 있을 것이라는 미련한 고집을 부리는 것인가?
막연히 몰두하는 모습으로 버티고 있으면 국민의 세금이 손실을 입혀도 정당성이 있고 문제가 저절로 해결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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