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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국민대토론
  • 안전성
  • 경제성
  • 전기요금 오를까?
  • 탈원전 속도, 너무 빠른가?
  • mqsunny
    찬성합니다. 미래에 태어날 아이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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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현우아빠
    길게 보고 결정해야 할 일입니다. 조금 천천히 가더라도 안전한 미래를 자손들에게 물려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핵발전소 폐기를 적극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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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승욱닉넴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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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덕이









    국민의 세금으로 급여를 어김없이 받으면서,,, 일명 연구소라는, 연구재원도 풍부한 곳에 거창하게 자릴 지키면서도,,,우리는 궁굼하다.

    거기서 그 많은 연구진들이 대한민국을 통째로 흔들고 있는 소음 문제와 탈원전 대안의 아이템 하나 못 내놓고 매일 뭐하고 계시나,,,?

    그래도 국가사업들과의 연계 상황들을 보면 대한민국에서 연구소의 무능은 마치 무능이 사업조건이었던 것 처럼 어처구니 없는 형태로

    연구소를 빙자해서 우수하고 연구소가 죽어도 이루지 못 할 개인의 우수한 지식재산 까지 죽여가며,

    어떻게 보면 국가를 저당잡은 듯도 보이죠. 특히 지난 9 년 동안은 더욱,,, 나쁜 표현을 빌리자면, 무지몽매하고도 미친 것도 같은,,,




    국가의 경제부흥을 이룰 수 있는, 고통스런 사회문제 해결도 이룰 수 있는 결정체가

    전 세계 아이템자들과 겨루어 신기술로 1 위의 특허를 획득해도

    항상 미련하고 열악하고 부끄러운 공법일지라도 국가출연연구소가 우선이면서, 비리뉴스의 기법과 구조로 개입된다.

    한마디로 모두 털려버린 국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게 현란한 부정부패 비리 기사들은 많은 검색으로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게 한다.




    경제 몰락의 조건이 되는 이런 절도같은 제도는 없어져야만 된다.

    물론 정직하고 경합해서 가장 우수하다면야 그 주체가 누구이든 상관 없겠지만 기회를 저지하고 개인의 역량이 의미 없다면

    아인슈타인의 상상력과 그 상상력이 한 개인의 두뇌속에 있었음을 부정하고 석,박사가 무더기로 모여서 있어야만 상상과 창의가 가능하다는 것이나 마찬가지가 되는 게 아닌가?



    국가가 설정한 곳곳의 기관과 부서에서, 전문성도 없는 한 개인을 지정해서 하는 식상한 답변들은 또 얼마나 초라한가.
    약속을 지킨다는 분명한 멘트를 듣고 신뢰를 가지고 올린 제안이나 민원에

    구차하고 느끼한 답변 만큼은 지난 9 년 동안 진저리가 나는 형식이다.

    참 우스꽝스럽고 나태한 여전한 반복들,,, 적어도 문재인 대통령님께서 허용하신 것일 수 없는데도 여전하다.

    무슨 이유로, 국민이 주체인 국가가 마치 그 기관들에 저당 잡힌 듯이,,,
    소음과 에너지 부분 간절한 사회 문제가 한계상황에 이른 싯점에서도 자격 없는 연구자들의 아이템을 우선시 하나?
    굳이 허접한 연구물을 연계하도록 설정이 되어 있다면 해도 너무 비과학적이고 어이없는 제도이다. 국민들이 본의 아니게 서로를 공격하는 가슴아픈 사건 사고로 이어지는데 소음, 에너지부분 아이템 수용의 형태를 보면 도저히 이해하기 어려운 비루하고 추한 요행의 길을 가고 있음이 보인다.
    생각 할 수록 국가가 사회문제를 해결해서는 안 되는 이유가 따로 있는 것일까를 생각하게 하는것이다. 국가의 공적 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자금의 투자는 여태 결과적으로 절도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몰락의 유형이 너무도 많았다.
    마치 절대로 불가능 한 것 처럼 소리영역의 해결방안은 코미디가 따로 없고,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방식의 대처를 해 왔으며, 국가 산하기관의 용감한 불통과 책임전가의 모습은 그 또한 아무도 보이지 않는 소리영역이어서, 과거와 현재 미래에도 가장 음산하게 대충의 변명으로 넘어가기 쉬운 부분이며 장난의 범위가 넓은 부분이다.



    한 개인의 창의력과 능력으로 국가에 기댄 적 없이 국가의 과제를 디자인해서 연구를 성취한,

    국제기구를 통과해서 왜 pct 출원 아이템이 있어도 찾지 않으려 하고 외면하며 국민들의 고통과 죽음을 관전했나?

    왜 대안의 답도 못 내는 연구소 타령이나 하면서 헤메고 있나?



    대거 국가출연연구기관을 통해야만 해결이 가능하다면

    연구소에서는 수많은 석,박사 이름으로 모여 국민세금을 털어 쓰면서 답을 못 내어 놓나?
    번지르한 연구동에서 구상할 수 없는 아이템을 숙제로 부여 안고, 그저 수 십년 억지 소재로 억지 공법으로, 거험 실습을 한다고 해서 상상되어지지 않는 아이템을 그려낼 수 있을 것이라는 미련한 고집을 부리는 것인가?
    막연히 몰두하는 모습으로 버티고 있으면 국민의 세금이 손실을 입혀도 정당성이 있고
    문제가 저절로 해결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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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낭이
    완전히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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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여물좀주세요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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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덕이
    밝혀진 비리 기사들을 보면 특허청을 비롯 그 산하기관들은 그저 막연히 앉아
    악의 축에 기울기를 즐겨했고 국민이야 고통을 받든 말든, 극도의 스트레스로 인해 범죄자가 되는 안타까운 비극이 허다해도, 공감능력도 없는 듯 허수아비 처럼 앉아서 변명만 한다.
    상상되지 않는 머리를 쥐어짜는 무늬만 석박사 같은 연구진들에게 과제를 맡기고
    그 열악한 성능을 수용하고,,, 머리가 터지도록 소질 없는 분야를 연구한다고 디자인이 되며 과제 해결을 할 수 있나? 가망 없는 것이 명백해도 모두들 국민의 세금으로 보수를 받는다.
    변명과 핑계로 무능함을 덥고 서로 전가하면서 장난하기 좋은 제도 하에 개인연구자 한 사람의
    창의력도 못 넘어서면서도 정부의 기관이니 연구소니 하면서 쓸모없는 언어들을 동원해서 모면하고 감추려는 역할들은 잘 한다. 그성과 없어도 생존의 사적 의미로 자리를 지키면 대단히 성실하고 똑똑한 지성인가? 우수한 듯한 국가기관의 완장을 차고 그저 최대한 조용히 겸손 척 하면 참
    잘한 국민의 심부름꾼인가?
    다툼으로 죽기도 하고 어려운 소비를 해야만 하는 국민들의 노고를 그냥 지나치고 있으면서도
    왜 국가의그 많은 연구진들은 국민의 희생을 보면서도 솔직하게 아이템 개발을 할 수 없는 지능인 것을 고백하지 않나? 국가표로 쓰는 층간소음재는 가슴 아플정도로 우스꽝스럽다.
    모두 밝혀져야 한다. 거짓된 아이템은 도태 되어야 한다. 공적 위해를 주는 무형의 소리영역은
    국가 사업시 경합에서 가장 우수 특허를 택하게 하면 가장 공평하며 당연한 것이다.
    바뀌지 않은 제도로는, 이 후 소음문제로 아무리 큰 사건 사고가 이어져
    불행한 죽음과 무수한 손실이 이어져도 지난날의 9 년 시간들 처럼 쉽게 거짓이 이어질 것이다.
    지난 정부는 절도하느라 바빴었음을 알았고 존경하는 이니의 시대를 만난 이즘엔
    일시에 다 끊어내기 어려울 고리들의 연계도 우려 되어, 제안과 민원을 올렸다.
    수신인을 지정한 내용들이 몇 분들의 선별로 분류되어
    전해지지 않을 것이란 걱정은 안 해도 되는 건지,,,
    소리영역의 모든 과제들을, 어떤 것도 해결할 수 있는 김배영 연구자에게
    정직한 공법과 성능에 모두가 언제라도 도전 경합해보기를 바란다.
    소질을 개발해서 홍익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실체가 됨이 형식을 타파해서 생명과 감성이 온전할 수 있게, 국민들을 위해서도 더 우수한 것이 우위이여야 함을, 대한민국의 모든 연구계의 소리영역과 에너지 문제 실체를 일부 기관들만이 아닌 모든 국민 앞에 철저히 검증 선택되어질
    장이 마련되기를 대통령님께 호소 드렸다.
    지난 부정부패가 국익과 내부의 사회문제 해결의 아이템의 부상을
    막아가면서 사리사욕을 취했고 그동안 대한민국은 얼마나 많은 것을 잃어버렸나?
    마치 망하고 초췌해지는 것이 절대적인 삶의 모습인 듯,
    정부의 조직, 기관들이 그토록 썩을 수 있다는 것은 거의 기적같을 정도의 놀라운 타락의 모습들이었다. 사람이 만든 형식에 더 시간을 낭비할 필요 없이, 조작 일삼기 쉬운 근원을 차단하도록
    제 3 국의 테스트기관이리도 동원해서 과학의 수치가 반듯하도록 공개 경합을 하도록 해야 장난하지 못 할 것이다.
    지금의 싯점은 대통령령으로라도 문제해결의 답을 가진 아이템들은 곧바로 제조 생산케
    해서 쓰여지도록 실행해야만 공적 기능의 아이템 작업을 연이어 할 수 있게 되고,
    국익과 사회문제를 동시에 충족하는 일거양득의 건강한 기치의 길이
    실현될 것이다.특 히 절도라 부를만한 부정부패로 흘러간 연구자금들은 분명 회수해서 그동안
    자격없는 연구물의 장난을 도운, 국가의 수치라고 해야 할 부패한 지성들을 정리하고
    과학적으로 그 우수함이 사실일 땐 연구자들에게 정신적 물적 보상도 따라야 할 것이다.

    그렇게 해서 아이템의 가치와 경제효과, 문제해결의 현실과 안정적인 시너지 효과의
    실체를 국민들께 보고 하고 부끄럽지 않게 신뢰를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소질을 개발해서 홍익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실체가 됨과
    창의력이란 얼마나 아름답고 필수적인
    현실 속에서 직접 이루어지는 현상을 경험케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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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btkatkfka
    탈원전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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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람찌
    옆 나라 일본에서 일어난 원전사고가 지금까지도 수습되지 않아 모든 나라가 고통받는걸 보면서 우리나라에서 만큼은 절대 일어나지 않았음 해요. 우리나라도 이젠 더 이상 지진 안전 국가가 아닌 만큼 지진이 일어나는 지역에 있는 원전도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는 거죠.. 탈원전으로 인해 바로 앞에 일어날 불편함보다 더 먼 미래에 일어나서는 안될 사고를 방지한다는 차원에서라도 탈원전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일본 스스로는 괜찮다고 관광 많이 오라고 홍보하고 있지만 실제로 그렇지 않다는거 우리가 상식적으로라도 알고있잖아요. 원전 사고가 대수롭지 않다 여기는 사람들은 한 번이라도 영화 <판도라> 보고 오길 바랍니다. 결코 영화에서만 일어날 법한 일이 아니라는걸 알거예요. 우리나라는 땅덩이가 좁으니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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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라이트2017
    탈원전을 적극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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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달한달님
    탈원전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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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방울
    결론적으로 말해서 나는 탈원전 찬성입니다. 원전은 깨끗하고 안전하고 값이 싸다고들 합니다만,그것은 어디까지나 원전 마피아들의 술책이고, 거기에 빌붙어 이익을 챙기는 자들의 소리일 뿐입니다.
    결과적으로 보면 깨끗하지도 않고 안전하지도 않고 값도 비쌉니다.
    미디어를 통해 알고 있드시 원전 사고시 그 폐해는 말할 수 없이 크고 그 위험성도 아주 높습니다.
    탈원전이 시끄럽게 된 것은 정부의 덜 준비된 정책보도가 한 몫을 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전기료에 대한 자세한 보도가 있어야 했고, 안전성에 대한 치밀한 조사와 보도 (위험과 폐해 등)뒤따라야 했는데 그런 조치가 미비해서 문제가 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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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쨍이
    안전한나라였으면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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