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in
당연히 탈 원전 정책으로 가야합니다. 다만, 반대론을 펴는 측의 주장대로 전력수급불안정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합니다. 불행하게도 우리나라는 풍력, 태양광, 자원이 충분하지 못해 실제로 원전, 석탄발전 앞으로 전기차에 소요되는 전기를 재생에너지로 대체하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며, 반대론자들은 이런 이유를 들어 정부를 곤욕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풍력, 태양광의 기술적, 환경적인 문제를 해결한 혁신적인 재생에너지 기술 개발이 필요합니다. 즉 전기를 사용하는 곳(건물, 도심지, 도서, 오지, 전기차 충전소, 전망대 등)에서 생산하여 소비하는 분산전원 방식의 기술을 통해 ICT와 ESS를 활용해 수요관리를 통해 효율적으로 전기를 관리하도록 하고, 그러고도 부족한 전기는 바람자원이 풍부한 고비사막, 연해주에서 전력생산 및 수천 km 송전할 수 있는 기술개발을 통해 사용한다면 재생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이들 지역은 한국, 북한, 중국, 일본, 몽고가 사용하고도 남을 만큼 충분한 자연에너지가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다행히도 우리나라의 중소기업 오딘에너지(주)가 개발한 신기술 ‘ODIN'이 이 문제들을 해결할 수가 있습니다. 약 9년간의 개발과정을 거쳐 공인기관의 성능평가를 통해 기술이 완성되었고, 사업화단계에 이르렀습니다. 전 세계 47개국에 재생에너지 원천 특허를 갖고 있으며, 곧 한강 노들섬에 세계 최초로 시제품 건설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안타까운 점은 이런 혁신적인 기술에 대해 정부의 무관심과 무지로 인해 개발된지 3년이상 국내에 시제품건설을 못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ODIN'은 연 1조달러의 시장이 만들어 질 것이며, 기후변화대응, 미세먼지, 경제성장, 일자리 창출 모두를 해결 할 수가 있습니다. 참고로 ‘ODIN'기술에 관한 동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BqUkRxsJrkY)을 보시고, 하루 속히 사업화 될 수 있도록 정책적인 판단과 협조를 바랍니다.
오딘에너지 기술고문 송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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