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무지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저는 찬성합니다!
체르노빌 원전사고와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그 좋은 사례입니다.
터지고나면 이것은 절대 복구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나만 아니면 돼라는 무서운 생각으로 원전을 생각하는데 그것은 절대 아닙니다.
쉽게 생각해 보면 됩니다.
누군가가 오염된 것을 봉지에 쌓고 매일 원전찬성하는 사람들 집에 가져놓으면 그 분들이 기분이 좋을까요?
분명 좋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왜 원전 찬성하는지.
어떤 생각으로 그러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바로 내일 없애는 것이 아니라 걱정입니다만 체계상 어쩔 수 없다는 기한을 두고 없애는 것이 차선이라고 여겨집니다!
솔직하게 걸어다니다보면 문열고 에어컨 트는 곳이 너무나 많습니다. 지킬 것은 지켜나가면서 대체에너지를 준비하는 것이 저는 가장 좋다고 여깁니다!
무조건 안돼가 아니고 대안이 있어야 하는 것이니까 말입니다!
건강을 왜 지키려하나요?
미세먼지로도 힘들어 하는데 원전사고나면 어휴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그리고 솔직하게 우리나라를 분석해 봅시다.
안전제일주의인가요?
성수대교, 삼풍백화점, 대구지하철 참사 등이 이미 보여줬습니다. 지금 원전이 안전할까요?
서울7017사업도 다리가 금이 가 있는데 해당 공무원은 이상없다고 뉴스가 나오더군요.
성수대교 무너지기 전에도 그랬습니다.
삼풍백화점 무너질 때는 더 했습니다.
그 사건들의 직접적인 피해가족들의 고충을 들어보시고 관심깊게 생각하셨나요?
우리가 그 후에 안전제일주의 나라가 솔직하게 되었나요?
저는 솔직하게 인정합니다.
우리나라 안전체계가 그리 좋지 않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왕이면 안전한 것으로 가는 것이 낫다고 여겨집니다.
어렸을 때 어르신 이야기를 들어도 환경오염 걱정은 없었습니다.
헌데 그 삶에서도 비닐, 플라스틱 등 오염물질이 있었습니다.
또 잘살아보세 하면서 환경은 뒷전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예전 고향을 둘러보시길 바랍니다.
시골에 있는 하천은 사라졌습니다.
물걱정하지 않았습니다. 미세먼지걱정하지 않았습니다.
허나 지금은요.
아이들 체험학습을 하고 있습니다.
돈을 들여가면서요.
왜 주변에 없으니까요.
우리가 잘살아보세로 우리 주변환경을 우리가 없앴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자연이 우리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자연과 공생만이 살 길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체르노빌 사건이 오래전이라고 모르신다면 한번 가보시길.
생명체가 있는지를 말입니다.
후쿠시마는 최근입니다.
헌데 지진에 대해 가장 잘 준비되어 있다는 일본도 최악의 사건을 맞이했습니다.
그러고 어찌하고 있습니까?
복귀가 되었나요?
그 마을 사람들은 어찌되었나요?
그래서 저는 정부의 탈원전정책을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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