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산거사
에너지 가격 또한 수요와 공급량에 따라 결정되지만 과소비하는 부분과 산업 소비 특혜 등 조정 가능한 부분이 있으며 향후 물가 인상에도 영향을 받을 것임. 민영화되지 않는 이상 경제 수준에 맞는 공공물가 유지될것임. 이에 안전성을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봐야하며 쓰나미든 지진이든 인간이 예상치 못하는 자연재앙이 더욱 빈번해지고 있어 지진으로 사고난 원전은 없다는식의 사고는 인재를 부를것임. 특히 일본과 우리나라 동해안쪽은 판이 더욱 불안정한 상황임. 더이상 원전을 늘리지 말고 점진적으로 줄여나간다해도 수십년의 시간이 걸릴것이고 과학의 발전속도로 보아 효율적인 대체에너지 시장이 가능할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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