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연이아빠
찬성합니다~
사고가 생기길 바라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위험한 물건을 옆에 두고 사고가 생기지 않길 바라는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한가지 의견을 덧붙인다면, 탈원전 정책을 바탕으로하되
단계적으로 진행되어야합니다.
대안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불합리한 전기요금 구조에 대한 개선도 필요합니다.
원전폐기비용까지 감안한다면 원전은 결코 저렴한 에너지가 아닙니다.
전기세는 지난 50년간 원전이 꾸준이 늘어옴에도 불구하고 계속 늘었습니다.
원전이 값이 싸다는 논리를 내세우려면, 원전을 세울때마다 전기공급가가 낮아져야 하는데
국민들의 피부에는 전혀 와닿지 않습니다.
또하나 석탄화력발전소의 피해도 큽니다.
미세먼지는 더이상 방치할 수준이 아닙니다.
물론 앞으로의 세대는 갈수록 전기사용이 늘 공산이 큽니다.
에너지 역시도 세수를 생각하면 복잡한 셈법이 있겠지만,
원전,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한 제고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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