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mad
탈원전정책 찬성합니다. 문재인대통령 공약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공약입니다. 지금 정부의 탈원전속도는 그리 빠른편이라고 볼수 없습니다.
핵발전은 근본적으로 핵쓰레기에 대한 대책이 없는 ''핵노답'' 발전방법입니다. 사고가 나지 않을때도, 핵발전소에서 일하는 분들은 지속적인 피폭을 피할수 없고, 주변 주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사고가 나면 그때야 모두 돌이킬수 없는 엄청난 고통을 받겠죠. (인도와 이집트 원전 위치 규정, 10만명 인구중심지는 30km 반경 밖에 있어야 함. 우리나라 고리, 10개 원전 30km 내 380만명)
우리는 충분히 좀더 민주적이고, 안전한 에너지원에 기대어 살아가는 방법을 택할수 있습니다. 에너지정책전환시 발생하는 사회적 갈등, 매몰비용등은 우리모두 함께 치뤄야하는 비용입니다.
댓글 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