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앤윤
탈원전을 절대반대 합니다.
예전에 사회주의 방식의 여론조성과 인민재판 방식으로 탈원전이라는 정책방향을 사실상 결정한 후에 이를 여론조사란 미명하에 아무런 전문성도 없는 위원으로 구성된 위원회를 구성하여, 여기에서 결정된 사항을 근거로 탈원전이라는 국가사업을 중단하는 것은 후손들에게 역사에 부끄러운 정권이 될 것입니다.
첫째, 그동안 우리나라의 원전 기술력은 세계 어느 나라와도 경쟁해도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권이 바뀌었다고 해서 환경, 안정성, 해외의 원전 사고를 근거로 하루아침에 수 십 년동안 국가 에너지 산업의 근간을 없었던 것으로 정책을 추진하는 것은 국민의 뜻을 무시하는 처사라 생각합니다.
둘째. 과연 현재의 우리가 사용하는 있는 전력요금이나 에너지를 원전 이외의 다른 대체 에너지로 가능한 것인지, 실제로 검증하고 정책을 추진을 하고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지난번 천성산 도룡뇽을 보호해야 한다는 환경단체의 주장에 막혀 공사중단으로 수천억원의 국가예산이 손실을 본 경험이 있음에도 이번 또 환경보호라는 허구의 탈을 쓰고 탈원전을 추진하는 것을 보니 통탄할 따름입니다.
셋째. 현재 전기요금을 값싸게 사용하는 있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원전을 대신하여 다른 신재생에너지로 하겠다는 발상은 누구의 머리에서 나온 것인지 참으로 초등학교 학생들의 생각만도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태양열, 풍력, 수력, 크린에너지로 원전 에너지를 대신한다는 것은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입니다. 이러한 중요한 국가 시책사업을 아무 전문지식이나 준비없이 환경단체, 운동권의 주장만 믿고 정책이라고 추진하는 것은 너무나 어리석은 발상이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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