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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 필자는 이 '탈원전의 대안'으로, 이미 널리 알려져 있는 신재생에너지와 함께 이 국토의 2/3를 점유하고 있는 이 '산'에서 찾을 수 있다고 확신하는 바이다. 현재도 일부 상인들과 지역 주민들이 활용하고 있는, 옛 폐광이라든가 동굴에 김치나 젓갈을 보관해서 이용하고 있는데, 필자는 이를 대대적으로 활용하자는 것이다. 그저 이미 파놓은 폐광이나 동굴을 수동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아닌, 전 국토를 걸쳐 펼쳐져 있는 산에 인위적으로 터널(굴)을 뚫어서 그곳에 '농축산물을 저장'하자는 얘기다. 그러면 1차적으로 산속 냉기를 이용해서 농축산물을 저장하니 그만큼 전기가 절약될 것이고, 또 도심속에 있는 '냉장시설'들이 산속으로 들어가니 도심에 에어컨을 켜지 않아도 돼서 그만큼 도심이 시원해질 것이다. 또 냉장시설이 옮겨간만큼 '빈 땅'이 생겨 국토의 이용면에서도 효율적일 것이며, 또 산속의 값싼 땅과 산속냉기로 '농축산물을 저장'하니 저장원가가 거의 들지 않아 '농축산물 수급이 훨씬 용이'해져서 요즘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밥상물가를 잡는데도 큰 역할을 하리라 예상한다. 즉 이렇게 국토를 효율적으로 이용하면 충분히 '탈원전은 가능'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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