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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은 국토를 100% 활용으로부터>
앞에서 전기절약에 대해서 '국토의 2/3를 점유하고 있는 산속 냉기를 이용해서 농축산물을 저장'하자는 대안을 제시했는데, 여기서 또 전기를 절약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겠다. 그것은 이 '산' 즉 야산에 단층으로 '집을 짓자'는 것이다. 근래들어 부쩍 고층아파트의 갈등이 심화돼 '살인'까지 벌어지는 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 또 살인까지는 아니어도 도대체 거의 일생을 바쳐 마련한 '내 집'에서 제대로 걸음도 걸어다닐수도 없고, 말소리도 죽여야 하고, 대체 이건 사람 사는 곳이 아니다. 그래서 그 대안으로 요즘 부쩍 '야산'에 단층으로 된 집을 지어서 분양하고 있는 광고가 부쩍 나오는데, 다행이라 여겨진다.
이 야산에 지어진 단층짜리 집은, 층간 소음도 없게해줄 뿐더러 고층아파트에 필수적으로 설치해야만 하는 엘리베이터 등, 고층아파트에서 더 발생하는 '전기'를 절약할 수 있게 해준다.
신고리5. 6호기에서 생산할 예정인 전기량은 2800MW로, 1 가구당 약 3KW의 전기를 소비했을 경우 약 933,000 가구가 쓸 수 있는 양이라고 한국전력에서 자료를 제공해 주었다. 해서 이 정도의 양이면, 산속 냉기를 이용해서 농축산물을 저장하고, 야산에 집을 짓는다면, 그저 단순하게 계산해서 '전기 수급'만을 놓고 본다면 '신고리 5. 6호기'는 공사를 중단해도 가능하지 않을까 본다. 그러나 이 '신고리 5. 6호기'에는 이보다 더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어 좀 더 냉정한 접근이 필요하다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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