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탈원전 신속히 추진되어야 합니다.
대안?
1.신재생을 신속히 늘려야 합니다.
대규모=조력
중규모=풍력, 수력
소규모=태양광 (건물 외벽, 유리, 옥상, 지붕)
즉 태양광은 소규모사업에 타당하며 실소유자의 건물에만 장착할 수 있도록 법을 개정했으면 하며 정부지원이 많이 되었으면 합니다.
대규모사업은 시설에서부터 생산전기요금까지 세금으로 지원되어야 하기 때문에 문제가 있으며 더욱 중요한 것은 단합하므로 발전단가가 오히려 상승되므로 계속 보조해 주므로 세금낭비가 훤히 보이기 때문입니다.
실소유자인 건물주에게 혜택을 주면 나중에 발전요금을 자유롭게 조정이 가능할 것입니다.
2.공장에서 자가발전기를 많이 사용하도록 해야 합니다.
즉 발전한 후 폐열을 이용하여 온수 또는 스팀을 만들어 사용하므로 에너지효율을 높여야 합니다.
3.우수한 에너지절약기술들이 보급되어야 합니다.
에너지가 투입되면 반드시 투입량만큼 폐열이 발생되며 이러한 폐열은 모두 회수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만 합니다.
폐열을 모두회수하면 공급에너지가 사라지며 회수하는데 소량의 에너지가 투입됩니다.
4.전기요금 체계가 문제가 있습니다.
너무 복잡하고요, 단순 명료하게 변경했으면 합니다.
즉 산업용, 업무용, 가정용 3가지로 하되 누진제가 없어야 하며 농수산용 요금 혜택도 사라져야 합니다.
예을들면
김건조기는 대부분 전기히터를 사용합니다.
무려 1200KW 사용하며 가동하면 풀로 전기가 소모됩니다.
국내 1000기라면 1.2GW 시설이며 이걸 1/10로 줄일수 있는 기술도 있습니다.
즉 원전 1기를 줄일수 있는 기술이 있지만 전기요금이 싸다면 공급이 되겠습니까?
탈핵을 성공하려면 요금체계부터 변경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산업용전기요금을 150원 이상으로 올린다면 자가발전기과 열을 동시에 사용한 분야는 폭발적으로 보급될 수 있기 때문에 탈핵은 빨라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꼭 반영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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