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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국민대토론
  • 안전성
  • 경제성
  • 전기요금 오를까?
  • 탈원전 속도, 너무 빠른가?
  • mqsunny
    찬성합니다. 미래에 태어날 아이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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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현우아빠
    길게 보고 결정해야 할 일입니다. 조금 천천히 가더라도 안전한 미래를 자손들에게 물려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핵발전소 폐기를 적극 지지합니다.
    댓글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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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승욱닉넴
    찬성합니다!!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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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후민
    뭐든지.. 너무헤프게 쓰고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주변만 봐도 에어컨은 하루종일 트는집이 허다하고..
    전기세 비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음 세대에 안전한 환경을 줄 수 있다면
    세금이 올라도 안전보다 중요한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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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치
    탈원전 정책을 적극 환영합니다.누구도 책임질수 없는 원전의 결과물을 미래세대로 미룰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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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강 대한민국
    "탈원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한 상태에서 적극 찬성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국민의 마음에 있습니다.....♡

    원자력 발전에서 생산되는 전기료의 단가를 단순 계산하면

    커다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한 원전을 폐쇄하고 처리하는데 10년이 소요되고,

    ""저준위 폐기물에는 코발트60, 망간54,

    세슘137(지구에 없는 원소) 등 때문에

    1백 ~ 2백년""은 지나야 방사능이 거의

    없어지는 물질이라고 합니다.


    전기료의 단가를 "위험한 물질의 폐기 장소, 인간에 대한 위험,

    환경 파괴 등" 모든 비용을 포함하여 계산한다면,

    ""원자력 발전에 의한 전기 생산 단가가 과연 낮겠는가""란

    생각을 모든 국민이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예로, 사용 후 핵연료를 보관할 "방폐장 지역"을 선정하는데도

    지역 주민의 반대로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고, 앞으로도 있을 것입니다.


    한 가지 해법은 있을 수 있습니다.

    원자력 발전을 지지하는 지역 및 지자체에

    방폐장을 건설하는 방법을 추진하는 것이지요.

    그렇게 되면 원자력 발전을 위한 건설을 지지하게 될까요..??

    그래서 대부분의 국민은 "탈원전"을 지지하는 것입니다.


    지금 "탈원전 정책"을 국정운영에 반영한다 해도

    원자력 발전이 지금 당장 없어지는 것이 아니며

    한국의 "탈원전 0으로 가는 기간은

    탈원전 시작부터 62년"이 지나야 합니다.


    "탈원전"을 반대하는 이들의 생각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으나

    "지능형 로봇"이 움직이는 기술의 고도화 속에 살고 있는 이 시점에서

    시작하여 62년이 흐른 후에는 어떠한 "전기 생산 기술"이

    주류가 될지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지요.


    "탈원전"은 "핵발전이 내포하고 있는 위험"을

    모든 국민의 주위에서 사라지게 하고

    보다 "미래형 발전 시설"을 개발해 "국내 및 세계에 수출"까지 하는

    일거 다득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지구를 위하고 국민 복지""를 위한

    "지구상에서 인간이 살 수 있는 행복의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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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roro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면 탈원전해야 합니다.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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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강 대한민국
    "원자력 발전에서 벗어나는 것"은 "국민 행복의 길"이므로 찬성할 수 밖에 없습니다.....♡

    "탈원전"은 "핵발전이 내포하고 있는 위험"을

    모든 국민의 주위에서 사라지게 하고

    보다 "미래형 발전 시설"을 개발해 "국내 및 세계에 수출"까지 하는

    일거 다득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지구를 위하고 국민 복지""를 위한

    "지구상에서 인간이 살 수 있는 행복의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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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o2331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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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강 대한민국
    "원자력 발전에서 벗어나는 것"은 "국민 행복의 길"이므로 찬성할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 "탈원전 정책"을 국정운영에 반영한다 해도

    원자력 발전이 지금 당장 없어지는 것이 아니며

    한국의 "탈원전 0으로 가는 기간은

    탈원전 시작부터 62년"이 지나야 합니다.


    "탈원전"을 반대하는 이들의 생각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으나

    "지능형 로봇"이 움직이는 기술의 고도화 속에 살고 있는 이 시점에서

    시작하여 62년이 흐른 후에는 어떠한 "전기 생산 기술"이

    주류가 될지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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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하다해
    탈핵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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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jjy2089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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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rmer
    찬성합니다. 원전사고는 지진뿐만아니라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고의 여파는 회복불가능한 정도로 광범위하고 심각합니다. 경제성 또한 그동안 감춰진 면이 많습니다. 이미 선진국들도 관리불가능 및 비경제성을 인정하고 폐쇄하는 추세입니다. 지역주만들의 경제적 불이익은 정부에서 보상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내일보다 우선 당장의 현실 문제로 느끼는 주민들에게 이해와 설득을 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지역주민들에게 태양광시설을 해주는 것은 어떨까요. 전기료부담이 전혀 발생하지 않도록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여 주민들의 실질소득을 보전해주는 것입니다. 전기요금은 원가공개 및 누진축소로 대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속도가 빠르다고 느끼는 것은 국민공감대 형성이 미진한 탓이라 봅니다. 폐쇄하는 데 빠를 수록 좋지요. 폐쇄하기로 여론이 모아진다면 늦출 이유는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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