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한사람으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한 가장으로써 정책의 오류가 있음을 알리고자 글을 올립니다.
정부가 서민을 생각한다고 하나 한편으로는 우리와 같은 피해자가 있습니다.
이력서에 출신, 학교, 직업을 기입하는 것을 폐지 한다고 해서 반대하거나 피해 볼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외모로 뽑는다고 사진을 못 붙이게 한다는 건 어이없는 정책입니다.
면접보고 최종적으로 뽑는데 사진을 제한함으로써 사진스튜디오 하는 자영업자들이 문을 닫아야 할 입장입니다. 자부심을 갖고 추억을 만들어주는 좋은 일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핸드폰 발전으로 인하여 사진 전송도 카톡으로 다보내고 공유하며 셀카로 만족하는 세상입니다.
겨우겨우 증명사진으로 의지하며 유지하고 있는데 지금 정부 정책이 원망스럽습니다.
소외되는 !
영업자들이 많다는 걸 생각을 못하시는지 경제적인 어려움을 이겨내고자 발바둥치는 한 사진인으로써 두서 없는 글을 올립니다.
문재인 대통령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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