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년 신학기가 시작되면 어떤 교사를 그만두라고 해야하나... 정말 내식구라고 말하며 함께 나가던 내사람들을 보내야만 하는 현실은 항상 감당하기 힘든 자괴감이 들게 합니다 신학기에 각 반별 원아가 충족되지 않으면 교사들은 고용 불안을 느끼는 현실입니다 교사들의 고용안정을 위해
*반별 인건비 지원해주세요*
함께 일하고 함께 꿈을 키워나갈수있게 도와주세요
우리 어린 아가들을 더 잘 돌보고
풍족하게 좋은 먹거리 먹일수 있는 환경으로 만들어주세요
저는 이 직업이 하늘이 저에게 주신 천직이라 생각하면서 살고있습니다
앞으로도 이 믿음에 변함이 없도록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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