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사진관을 30년넘게 운영해온 아빠의 맏딸입니다.
아빠가 요즘 블라인드 채용 정책때문에 잠도 잘 못주무시고 힘들어 하십니다.
아빠는 30년 넘게 사진관운영하시면서 저랑 제 동생을 지금까지 행복하게 키워주셨습니다.
디지털 시대로 변화하면서 예전보다는 여유롭지 않지만 그래도 행복하게 저희 가족 살았습니다.
그치만 블라인드 채용 정책때문에 저희 가족에게 불행이 찾아왔습니다.
블라인드 채용 정책에 꼭 사진이 불필요하진 않은거 같은데 법으로 강제로 이행하시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생각하시어 저희 가족을 지켜주세요.
충남 당진시 당진칼라 이두용 딸 이호임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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