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중학교의 ‘성 건강’ 교육에서 ‘(3)성매개 감염병의 종류와 예방법을 이해하고 에이즈에 대한 감염경로와 예방법을 안다’에서 보건복지부 제4차 국민건강증진계획서의 ‘16.에이즈’ 에 있듯이 남성 간 성행위가 에이즈 바이러스 전파의 주된 경로임을 가르쳐서 청소년 에이즈 증가율이 급증하는 현실을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할 것이다. 또한 동성애를 미화하는 일각의 시도들이 절대로 교육에 반영되어서는 안 된다.
(6) 성교육 시간이 남녀 성호르몬과 염색체의 차이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많이 기재하여 남자와 여자를 구별하고 남성스러움과 여성스러움을 구별하는 것이 양성차별이 아니므로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 이러한 성교육은 시행 전에 부모에게 가정통신문이나 알리미 앱 등을 통해서 그 내용을 통보하는 것이 추가되어야 할 것이다. 어느 부모가 자신의 자녀가 일찍부터 성관계를 하기를 바라겠습니까? 정부도 교육부 성교육의 ‘학생의 절제를 강조하는 부분’이 유지되도록 힘을 실어주기를 간절하게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