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저는전주시 삼천동에서 노래연습장을 운영하는 업주입니다
남편사업부도 뇌경색으로 제가 노래연습 장을 운영하는데 이렇게도어려운직업인지 몰랐읍니다 캔하나팔고10흘 쉬고 벌금100네고
주점놈들와서 단속 한다고 매일 설치고다니고 우리나라법은 도데체누구을위하여 만들었읍니까 하루 하루불안에 떨면서 캔맥하나파는죄로 경찰차만보면 온몸이경직되어 가슴은벌렁벌렁 하루하루가 고통 입니다
먹고살기위해 빛네서 가게하는데 더빛만지고 심장병으로 약먹고 그래도 가게을 나옵니다 ㆍ도와주세요 제발 ㆍ 국민의음료수인 캔맥팔수있게 법좀 바꿔주세요 가슴속깊이 진심으로 호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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