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필입니다. "화"는 게으름에서부터 시작된다. 라는 말을 읽은적이 있습니다. 이 글을 보고 제 자신을 한번 되돌아 봤습니다. 주위에서 결코 게으르다는 말을 들은적이 없다라고 생각합니다..물론 100% 아니다라고 말을 할수는 없겠죠...나름의 기준으로 생각해 봤을 때, 근데 지금 저에게 붙어서 떨어져 나갈 생각을 하지 않은 이 화는 어디서 기인 한것일까요? 하고자 하는 일, 가고자 하는 길이 분명 있는데, 다람쥐 챗바퀴 돌 듯이 항상 그 자리에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답답합니다. 뒤 돌아 봐 주는 이도 없고, 들어주는 이도 없고, 격려 해주는 사람도 없는게...제가 삶을 잘 못 살아온것일까요...이런 의미
없는 삶이 제 삶이라면...그만 하고 싶네요...묶여 있지 않은 삶이 제 삶이라고 믿으며 살아가고 싶은데...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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