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슬픕니다. 어제밤에 저희 집은 거의 화생방수준이없습니다. 밤12시에 골초가 한갑을 폈는지 계속되는 흡연 테러에 참지 못하고 올라가려 했지만 눈물을 머금고 참았습니다. 뉴스에 대문 짝만하게 날뻔 했어요ㅠㅠ 관리실소장님도 법이 없어 도울수 없다고 합니다. 제발 비상식적인 사람이 있기에 아파트베란다 층간흡연 방지법 만들어 주세요. 저희 아이들도 좀살아야 겠습니다. 국민이 살고자 하는 울부짓음을 들어주세요.아이문제라 더견딜수없습니다. 어찌 몰지각한 흡연자때문에 우리 아이가 계속적으로 머리 아파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