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승 변호사는 자신의 서울대 인맥을 배경으로 사건을 조작했고 양심 바른 수사관이 인간 같지도 않은 사람이라 저에게 귀뜸을 해주어 저는 위기에 처한 사람을 돕다가 폭행으로 고소가 되었고 정철승의 후배 김봉준 검사가 서초 경찰서에 저를 기소하라고 지시 하여 저는 손끝하나 대지 않고 빼앗긴 핸드폰만 되찾아 주었는데 기소 되었습니다 서초경찰서 팀장이 검찰에 전화 해서 손댄일 없다고 다시 얘기 하라 해서 전화 했더니 강상묵 검사 역시 서울대 후배가 전화 한것도 무시하고 후다닥 처분 합니다 . 서울대 정철승 사법고시와 같은 학번 판사가 고단으로 회부하면서 70만원보다 더 쎄게 엮으라는 사안으로 보냅니다 . 남성민 판사님께서 이 내용을 감지 하고 저희에게 한사코 국민 참여 재판를 권하여 우린 만장 일치도 무죄 받았고 그당시 정철승의 만행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서초 경찰서 이주상 수사관님과 한흥섭 형사 과장님은 사필귀정이라고 .맘 고생 많이 했다고 기뻐하셨습니다 . 이런일 조차도 어디 맘놓고 고발도 못하고 이런일이 얼마나 많았다는건지요 . 공수처 빨리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