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현재 돌을 앞둔 아이를 둔 40대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거주중인 아버지입니다.
저희 아이를 시간제 보육기관이 딱 2군데밖에 없어서 선택의 여지없이 그나마 제일 가까운 (수락한옥마을어린이집)에 국.공립어린이집이였기에 믿고 시간제로 보내오고 있었습니다.
수락한옥마을 어린이집에 영아반 시간제 보육교사로 근무하는 (김수정교사)가 4월경 어린이집에서 소풍을가서 혼자 근무하던 날 제가 2시 좀넘어 아이를 데려다주러갔는데, 초인종을 4~5차례나 눌러도 빨리 열어주지않더니, 방에서 허겁지겁 나오면서 담배를 풍기는 것입니다. 담배를 피고서 아이 부모가오니까 제 아이 짐. 가방도 다 놓기전에 서둘러 가라면서 제 아이를 받고서 무조건 빨리 나가라고하더군요.
그 일을 나중에 인사도안하고, 저희 집사람은 이른 아침 출근하는 워킹맘입니다. 직장에서 눈치보며 아이데리러 남들보다 일찍 나오는데 얼마나 눈치가보이겠습니까. 그런 학부모 어머니인 제 아내에게 5분 일찍데리러오거나 5분, 10분 좀 늦게 왔다고 학부모를 훈계하고 짜증스런 말투로 성질내면서 정말 많은 눈치를 보게 했다는군요. 일찍오면 뙤약볕에 밖에서 기다리다 들어가고, 늦으면 죽도록 뛰고.. 이게 37살의 미혼의 보육교사가 나이가 더 많은 아이 학부모에게 할일이나요?
그러고도 사이코패스처럼 모르쇠로 일관하더군요.(어린이집 원장과 교사들의 증언이 있습니다.) 저는 너무 놀리운 일이라 기겁하면서 애를 맡긴 부모입장에서 당시엔 원장에게 말못하다가 이 교사가 저에게 인사도 안하고 무시하며 오던 말던 자기 일하는척 하더니 집사람에게도 이보다 훨씬 더 많은 수많은 갑질!을 그동안 해왔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