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렇게 글로써 인사드려서 정말 반갑습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고 응원합니다.
저는 중소 택배사에서 근무하는 가장입니다.
여기 일이란게 시간과의 싸움이다보니
하루 일이 끌나고 나면 진이다 빠져서
저녁먹고 잠들기바쁩니다.
물론 육아는 생각도 할 겨를이 없어
항상 아내에게 미안합니다.
외벌이로 살수 있고 적당히 벌어갈 수 있도록 전문가님들이 생각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이렇게 세월만 흘러가서 사는 이유를
잊은체 사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좋은 정책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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