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교사와 상담교사 별도티오 법 제정 촉구]
현재 사서교사와 상담교사는 전체 교과교사 티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면 갈수록 학교현장에서는 사서교사와 상담교사가 꼭 필요합니다. 그런데 교과교사와의 통합티오로 되어 있다보니 몇 년째 예산을 핑계로 사서교사와 상담교사 모두 정식채용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장엔 사람이 너무 부족한데 이에 자격을 가진 전문가들을 비정규직으로 채용하여 정규직의 50퍼센트밖에 되지 않는 최저임금으로 깜깜이 채용을 할 뿐입니다. 전문직의 비정규직화는 자라나는 학생들에게도 부정적인 영향을 가져와서 학교 내에서 가장 필요한 공간과 전문가임에도 불구하고 사서교사와 상담교사는 가장 천시되고 있습니다. 사서 상담 보건 특수 교과에 대해서는 일반 교과교사와 별도티오를 내도록 법으로 제정하여 최소 1학교마다 1사서 1상담 1보건 1특수 교사가 있도록 법제정부터 고쳐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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