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신항에 컨 하나 싣으러 들어가야 하는데...
보다싶히 1시간 째 정문을 닫아서 이러고 있습니다.
안이 좀 비잡으면 그냥 게이트룰 닫아 버립니다.
손님을 얼마나 우습게 알면 이런 행패를 버리는 것입니까?
언능 정부를 조직하여 적폐청산을 해야 지금 이런 고달픔을 조금이나마 해결 할 텐데... 발 목잡는 저들....
그래도 그들이 좋다라고 하는 분이 여기에도 많이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해도 할 수 없는 것인지요? 아니면 계속 못 살겠다고 울부짓아야 하는 것인지요?
근데 한 가지 같은 형편에 있는 사람들 끼리 빰을 때리 지는 말아야 합니다.
그러면서 고려신항... 너무 한다. 나의 이 아까운 시간 어떻할래? 자꾸 자꾸 죽음의 문턱으로 가고 있는데... 말야... ㅆ.ㅂ.
문 빨리 열어도 가!!!! 언능 여기서 떠나고 싶당... 빨리 열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