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대통령님 안녕하십니까.
이나라의 학교비정규직 중 영어회화전문강사만 무기계약전환이 유일하게 되지 않았습니다.
9년을 일해도 고용안정이 되지않고, 실수령 180남짓의 월급은 2번의 물가인상을 제외하고 수년째 동결이며 급식비 상여금 등 한푼도 받지못하는 유일한 비정규직입니다.
그도 부족해 교육청은 매년 인원을 감축하며 사실상 거의 불가능한 정규수업시수 22시간을 재계약 기준으로 들이밀며 이미 책정된 예산을 내려보내지 않는등의 꼼수를 쓰며 고용불안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학교 비정규직 영어회화전문강사들은 교육감과 교육청에 이러한 행태에 고통받고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대통령님 저희도 국민입니다.
3300명의 영어회화전문강사 나라에서 지켜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