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상 발차기 사건이 뉴스화 되었습니다. 대전에서는 수업 중에 집단 자위행동을 보여 물의를 일으킨 사건이 있습니다. 또 초둥학생 살인사건.ㅡ. 그 외에도 아이들이 보이는 일탈 행동들의 수위가 심해져 가고 있다고 봅니다. adhd 와 같은 기질적 문제 와 스마트폰 성적. 폭력적 매체에 노출되어 점점 제멋대로가 되어가는 아이들.. 자유분방한 것은 좋지만.. 어느 선을 넘어 가면 제제가 가해져야 하는데 학교에서 사회에서 할 수 있는 제제는 너무나 미약할 뿐 입니다. 이대로 간다면 아이들이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일차적인 책임은 부모입니다. 저는 부모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ㅡ 온라인 교육이건 오프라인 교욱이건.. 이수하지 않으면 벌금 부과.. 혹은 이수하면 양육 수당 부과 등... 양육수당을 그냥 주는 것이 아니라 엄마들이 혹은 아빠들이 교육을 받으면 주는 개념으로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없다고 할 수도 있지요ㅡ 그렇지만 요즘 스마트폰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길게 길게가 아니라 짧게 짧게 한토막 한 토막 5분에서 10분 정도 접속해 볼 수 있게.. 부모교육을 강력히 주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