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비정규직 영어회화전문강사만 고용안정이 되지 않는것은 똑똑한 비정규직에 대한 역차별.
학교의 모든 비정규직이 2년 근무 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되고
현재 정규직전환을 외치고 있을때,
우리 영어회화전문강사들은 9년이나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정규직은 커녕 무기계약직조차 되지 못하며 극심한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인권위원회의 2번의 권고조차 무시하고
3800명의 영어회화전문강사를 길거리로 내몰고자 하는
교육부와 교육청의 횡포!
이대로 두고 보시겠습니까?
이것은 똑똑한 비정규직에 대한 명백한 역차별입니다.
영어회화전문강사들은 교육부와 교육청의 꼼수로 인해
8년째 ! 정규직은 커녕 무기계약전환조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저희도 이나라 국민입니다.
제발 이 문제를 교육부 교육청에 맡기지 마시고
나라에서 영어회화전문강사 무기계약전환.
책임지고 고용안정 시켜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