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평가인증은 원장.교사.원아.학부모.어린이집근무하는 직원가족자녀들까지 모두 스트레스 받고 모두 싫어하는 제도입니다
평가인증 시작하면 교사들 단체로 사임하는 경우도 많고 양심상 평가인증 시작하면 참다가 끝나는 즉시
어린이집 근무 못해 먹겠다고 교사들이 단체로 그만두던지 아니면 개인적으로 그만두던지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교사가 내 아는 원장에게 하는말 평가인증 한번은 했지만 2번은 절대 못하겠네요 했다고 하더군요
그많은 짐을 원장이 교사구하느라 짐져야 하고
평가인증은 어린이집교사와 직원들이 주말도 없이 근무하고 평가인증 가까와 지면 새벽까지 일하고 등등
밤을 새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군요 다음날 영유아 보육이 정상적으로 되겠어요
밤 늦게 퇴근하고
형식적인 서류등등 영유아 아이들 사탕한개 주고 꼬신것같이 현원에 따라서 복지부에서 모든 어린이집에 주는 일년에 한번 주는 교재교구비 몇십만원부터
150만원 까지 교재교구비도 평가인증 생긴뒤부터는 평가인증 통과시설만 주고 있고
영유아 교육자료 사라고 주는 조그만돈
교재교구비까지 평가인증 통과 안한곳은 안주고 이런제도가 영유아를 위한제도 입니까
영유아는 어느 시설에 가도 똑같이 대우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평가인증주비하느라 운영이 힘든 원장은 차입해서 개인 돈들어가고 정부돈 안들어가니까
규제로 강압적으로 평가인증 강조하고 이러면 안되지요
평가인증 강조하고 평가인증으로 질좋은 많은 교사 어린이집을 떠나게 하고
교사의 질을 영유아가 따라갈수 없잖아요
정말 평가인증 없어져야 합니다
캐나다는 영유아 보육에 교사가 집중할수 있도록 교육일지등 보육하는데 기본적인 몇개만 서류 한다던데
캐나다 보육교사들은 일때문에 퇴근시간 넘게까지 일하는 경우 없다던데
힌국은 퇴근시간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게 평가인증 할때는 일하고 그것도 부족해서 집에까지 교사나 원장이 어린이집 일감을 들고가서 일해야 하고
평가인증 말만나와도 모든사람이 스트레스 받잖아요
캐나다 유아교육제도를 본받아야 합니다